삼중의 영성 : 채움 비움 누림의 여정, 신앙을 살리는 가장 기본적인 영성의 질서

삼중의 영성 : 채움 비움 누림의 여정, 신앙을 살리는 가장 기본적인 영성의 질서

$12.00
Description
이 책은 사상과 현장, 신학과 삶이 만나는 보기 드문 공저이다. 한 사람은 선교학자이자 목회자로서 성경과 교회, 선교의 구조를 깊이 사유해 왔고, 다른 한 사람은 오랜 목회 현장에서 성도의 마음과 삶의 무게를 붙들어 왔다. 장명수 목사가 ‘채움-비움-누림’이라는 영성의 구조를 신학적으로 정리했다면, 염두철 목사는 그 구조가 실제 신앙생활 속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목회
의 언어로 풀어냈다. 이 책이 추상에 머물지 않고 개인적 경험담에 그치지 않는 이유는 두 저자가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같은 복음의 흐름을 오랜 시간 검증해 왔기 때문이다. 사상은 삶을 향하고, 삶은 다시 사상을 증명한다. 「삼중의 영성」은 두 저자가 신학과 목회 현장에서 함께 완성한 하나의 영적 여정이다.
저자

장명수,염두철

저자:장명수
장명수목사는목회와선교,신학교육의현장을오가며영성과선교의구조를연구해온목회자이자선교학자이다.러시아선교현장에서하나님의선교와선교의출구전략을실제로경험하며,은혜로채워지고비워지며누리게되는영성의질서를깊이사유해왔다.아신대학교와강서대학교에서선교학을강의했으며,현재는상도교회담임목사이자협성대학교객원교수로섬기고있다.동방정교회영성,토착화신학,포스트선교패러다임에관한연구를통해신앙과삶,선교를연결하는신학적언어를제시해왔다.연세대학교에서신학박사{Ph.D.)학위를받았다.

저자:염두철
염두철목사는오랜목회현장에서성도의내면과삶의균형을돌보아온목회자이다.선교학과상담학을공부하며,신앙의열심보다영성의질서가삶을지탱한다는확신을형성해왔다.부목사사역과교육청소년사역,교회행정전반을두루경협하며신앙이실제삶속에서어떻게무너지고회복되는지를가까이에서지켜보았다.현재는일산에서한마음교회를담임하며,말씀과삶을잇는영성의언어로채움비움누림의여정을꾸준히나누고있다.장명수목사와함께「작은교회새롭게다시보기」,「신앙생활어떻게잘할수있을까」를공저했다.
유튜브:복음의향기

목차


프롤로그_신앙을다시숨쉬게하려면/3
차례_14

제1장_예수님과두사도의영성
1.예수님의영성/17
2.베드로의영성/35
3.바울의영성/53

제2장복음서저자들의영성
4.마태의영성/75
5.마가의영성/93
6.누가의영성/110
7.요한의영성/125

제3장초대교회의영성
8.바나바의영성/143
9.스데반의영성/159
10.빌립의영성/173

에필로그_채우고비우고누린사람들/185
부록_삼중의영성의가치/193
판권/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