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유방암 진단과 치료, 남편의 외도를 겪으며 삶의 가장 어두운 시간을 통과한 이의 담담한 기록이다. 작가는 하루아침에 달라진 몸과 마음을 받아들이며 자신만의 속도로 불행을 건너간다. 무너지지 않기 위해 쓰고, 견디기 위해 걷고, 살아가기 위해 사랑했던 순간들을 돌아본다.
《덜 슬픈 쪽으로》는 불행을 고군분투하며 극복한 사람의 이야기는 아니다. 여전히 흔들리고 아파하면서도 조금씩 밝은 쪽으로 걸어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다. 그래서 더욱 진실하고, 속 깊은 위로를 건넨다. 더 나아가 예측 불가능하고 무질서한 저마다의 불행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잘 살아내라고, 끝까지 사랑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묵묵히 덜 슬픈 쪽으로, 밝은 쪽으로 걸어가라고.
《덜 슬픈 쪽으로》는 불행을 고군분투하며 극복한 사람의 이야기는 아니다. 여전히 흔들리고 아파하면서도 조금씩 밝은 쪽으로 걸어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다. 그래서 더욱 진실하고, 속 깊은 위로를 건넨다. 더 나아가 예측 불가능하고 무질서한 저마다의 불행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끝까지 잘 살아내라고, 끝까지 사랑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묵묵히 덜 슬픈 쪽으로, 밝은 쪽으로 걸어가라고.

덜 슬픈 쪽으로 (우린 저마다의 불행을 건너고 있다)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