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향기 (나눔으로 피어난 꽃)

인연의 향기 (나눔으로 피어난 꽃)

$22.00
Description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울림
한국재능기부협회 최세규 회장의 감동 시집
지금의 시대는 물질적으로는 매우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는 어려운 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극심한 경쟁으로 깊은 피로감과 좌절감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을 뿐만 아니라 여러 집단들 사이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큰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미움보다는 사랑을, 탐욕보다는 나눔을, 갈등보다는 평화를 이야기하는 따뜻한 말들이 우리에게 더욱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창조경영인협회 회장이자 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인 최세규 회장은 매주 토요일 ‘마음으로 읽는 시’라는 타이틀의 문자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힐링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그의 행복메시지는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를 시작으로 4권의 시집이 되어 삶을 노래하는 음유시인으로서 많은 이들의 마음에 희망의 꽃을 피웠습니다.
이렇게 저자의 인생과 시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감동으로 세상에 나오게 된 이번 다섯 번째 시집 『인연의 향기』 역시 피로하고 고독한 지금의 세상에 꼭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매우 짧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쓰여진 저자의 시는 동양테팔키친 창립자로서의 성공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한국재능기부협회를 설립해 평생을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저자의 인생을 담아내고 있는 듯합니다.

시인의 명랑한 얼굴과 쾌활한 이야기,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시, 인생의 깊은 철학과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소중한 덕목을 담고 있는 시, 감성을 자극하는 향기와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온기를 갖고 있으면서도 28년간 꾸준히 문자메시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힐링을 전달해 온 저자의 끈기가 느껴지는 시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인연의 향기』는 정·재계, 학계, 문화예술계의 100여 명이 직접 추천사를 남겨, 출간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온 바 있습니다. 이들의 추천은 단순한 글이 아니라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살리는 책”이라는 뜨거운 확신이었습니다. 전국 도서관, 학교, 단체에서도 이미 단체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저자

최세규

저자:최세규
매주토요일,‘마음으로읽는시’를통해세상에따뜻한울림을전하는시인이다.
시집『인생은내가만든영화다』를펴내며,삶을노래하는음유시인으로많은이들의마음에희망의꽃을피웠다.

그의시는지친영혼을씻어주는샘물이며,어두운길위를비추는등불이다.
맑고고운시구(詩句)들로눈과마음을정화하며,독자의가슴을두근거리게한다.
한줄한줄마다삶을향한따스한위로가담겨있고,
읽는순간새로운시작을향한설렘과용기를선물한다.

동양테팔키친창업자로서성공을발판으로,
한국재능기부협회를설립해평생을‘행복한세상’만들기에헌신했다.
나눔과봉사의발걸음으로재능기부문화를우리사회에뿌리내리게했으며,그의삶전체가곧시가되고빛이되었다.

그의인생은곧하나의시요,그의발걸음은행복에너지를퍼뜨리는길이며,그는오늘도우리에게감동과설렘을건네는시인이다.

주요약력
·세종대학교학사
·세종대학교석사
·맥도날드백일장심사위원
·국민추천포상국무총리상표창
·산업자원부장관상수상
·법무부장관표창

목차

프롤로그·4

Part1삶의기도,꽃이피다·11
바다향기|기적의순간|삶의기도|그대향기|매화|다시산다면|행복은|파도와꽃|향수|세월|고운하루|풀잎찬가|기다림|늦은오후|웃어라|
책은하늘|오늘할일|사랑의꽃|잔잔한마음|능소화|다짐|선한마음|고운말|친구|사랑|봄이온다|자연의스승|사랑하라|나의봄|푸른기다림|햇살의기도|사랑의빛|희망의빛|작은기적|겸손한하루|하늘한조각|살아있음|옹달샘|행복한하루|순수의빛|고향의그리움|매미는운다|꽃은혼자피지않는다|꽃피는마음|삶의꽃|자아발견|기도처럼|작은소원|사랑과고독|긍정의빛

Part2그리움,시간을걷다·39
삶의빛|달빛속향기|맑은영혼|잔잔한위로|그대|내안의길|설렘의시작|지혜|처음처럼|달빛아래|고운세상|따뜻한하루|작은기쁨|기쁨반슬픔반|그늘이되어|마음그릇|작은위로|우리인연|그리움|그리움의밤|그리움은익어|사랑의길|비움의지혜|여름의축복|세월의노래|내안의하루|행복나기|행복한윙크|행복그리기|지금이좋다|그대연가|커피향|아침의숨결|작은언약|삶의향기|추억사랑|삶의무게|삶의길|느린하루|자연의벗|마음의향기|삶이란|추억의강물|시간의선물|그릇의기도|노을속편지|기도의물결|물드는마음|그리움접어|좋은꿈하나

Part3진심의꽃,인생을노래하다·67
꽃은향기로|고요한마음|작은미소|멈추지마라|바다처럼|너그러운바다|달빛아래추억|긍정의힘|꽃도외로워|인생찬가|님의향기|고향의들꽃|꽃은울지않는다|청포도|행복한오늘|친구야,여행가자|마음은소풍|고운눈빛|열정|그대의미소|자연의연가|자연은치유한다|자연의언어|동백꽃|겸손이전하는말|짧은인생|희망으로산다|연서|햇살과비|詩는꽃이네|하늘의눈물|첫사랑|사랑은근본|사랑의속삭임|말의꽃|
시간여행|비갠뒤에|바위의말|행복은마음에|봉숭아추억|진심|달빛처럼|자신을찾아|무소의삶|이정표|내면의꽃|이슬같은배움|사람꽃|사랑을색칠하다|안부

Part4인연의향기,바람에싣고·95
인연의향기|그대지나간자리|풀꽃|인생은바람|고향뜨락|그대손길|운명|고운사람|속삭이는사랑|맑은마음|휴대폰|행운|좋은그대|가슴으로|달팽이의꿈|꽃이사랑할때|향기로운길|강변에서|사랑비내리면|흐르는삶|자연인으로|고운꽃|감사의마음|꽃이된인연|눈물의나무|무능은|인생은꽃|마음에피는꽃|초여름의기도|눈물의담장|기도하는마음|기쁨의옷|지나간시간|마음의꽃|달빛연가|시간의숨결|커피향기|천개의빗방울|인생은소풍|연꽃|웃음은|생각이나면|인생은꽃잎|바람의노래|사랑은그리움|인연은선물|빛을심은하루|청산에살리라|영원의노래|그리움의강

Part5고요한울림,내마음의풍경·123
자연의품에|빈손이참맑다|우리가그렇다|삶의숙제|인생극장|덧없는삶|햇살인생|현충일|모두가천재다|희망비|삶의선물|꽃피는이유|신록의노래|하늘빛마음|유월의향기|말의빛|고요한울림|웃음의샘|마음의호수|술잔에피는꽃|노을속삶|달빛아래한잔|마음의정원|나를깨우는삶|꽃잎처럼,너에게|배움의힘|내마음풍경|삶의여윤(餘潤)|평범한하루|지금사랑하라|오월의노래|마음비우는날|세월은너에게로|인생은미완성|마음은행|햇살의기도|사랑가|친구향기|초록의계절|나를사랑하라|사랑이라|수채화|향기|빈손|사랑은바람처럼|별을헤어보며|수선화|봄밤의눈물|달빛에실린사랑|그대의눈빛은

Part6사랑의길,다시시작하는마음·151
님오는길|그대보고파|그대미소|피어난마음|행복의길이|깨어있는눈|그냥좋은사람|약속|바람길|봄날의신부|꽃이되는마음|사랑의시작|마음의저울|꽃의꿈|기적을만드는사람|좋은감정|너의미소|우리|마음속꿈|봄날의고백|삶은선물|사랑의힘|마음꽃|그대에게가는길|이순간|선물|사랑이|3무(無)|눈동자|자연처럼|한잔|삶의본질|겸손|봄빛한스푼|그대는봄|온도차이|멈추지않는꿈|그대꽃|해답|봄의향연|봄의연가|꽃처럼|휴식|바람|종소리|하나|작은꿈|마음에|나무|주는마음

에필로그·178

출간후기·180

추천사·182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시는제인생의가장소중한친구였습니다.
바람한줄기에도,들꽃하나에도,
저는늘시의언어를빌려제마음을고백했습니다.

이시집은단순한글모음이아니라,
삶의발자국이자나눔의기록입니다.
저는늘믿어왔습니다.
재능은혼자만의것이아니라,이웃과함께나누라고주어진선물이라는것을.

그래서저는‘재능기부’라는이름으로
제가가진작은것들을세상과나누고자했습니다.
그나눔의길에서만난수많은인연이
저의삶을풍요롭게했고,오늘의이시집을탄생시켰습니다.

이시집은여섯빛깔의여정으로나누어졌습니다.
삶은꽃처럼피어나마음속기도에스며들고,
그리움은강물처럼흘러지나간시간속기억을적셨습니다.
진심은꽃이되어내안을물들이고그꽃은인생을노래하게했으며,
인연은향기처럼곁을맴돌아바람에실려마음을밝혔습니다.
세월은강물처럼흘러도그속깨달음은고요한울림이되어내마음의풍경으로남았고,
그풍경속에서사랑은불꽃이되어다시시작하는마음속에서따스하게피어났습니다.

독자여러분,이책속시들이
당신의가슴에작은불씨가되기를소망합니다.
그불씨가위로가되고,용기가되며,
또다른재능기부로이어져세상을더따뜻하게만들기를바랍니다.

2025년9월,
최세규

<풀잎찬가>

풀잎하나
작은세상담고
자연을닮네

그속의이치
배움이시작되니
마음열리네

조용히걸어
세상과어울릴때
향기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