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끄덕! (마인드 라이트북)

끄적? 끄덕! (마인드 라이트북)

$9.93
Description
생각과 마음은 흰 수건에 묻은 잉크와 같아서 한순간에 바뀌지 않습니다.
올바른 생각과 좋은 마음이 스며들도록 오래 묻은 때를 닦아내야 합니다.
같은 시각, 같은 분량의 짧은 글을 꾸준히 읽다 보면 삶의 질과 만족도는 높아지고, 일상의 사소함 속에서 고마움과 감사를 더 자주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은 저자가 꾸준히 자신의 생각을 다듬으며 남긴 결과물입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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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성교

저자:정성교
산을사랑하는저자는고교졸업후영업설계사부터시작하여,현재는메리츠화재본부장으로일하고있다.과정이순탄하지는않았다.가난을떨치고자경쟁과승부에집착한탓에성격이웅크린고슴도치처럼예민했던적도있었다.다행히지금은산을만난덕에배려와감사의가치를알고,삶을대하는태도가꽤많이바뀌었다.

책을곁에두게된건산을더따뜻하게안아주는방법을배우고싶어서였다.아이러니하게도산을보듬기위해책을읽고,글을쓰기시작했는데,산은오히려그를출간한작가로만들어주었다.
남들과다르게걷기보다남들과함께걷는세상을꿈꾸고있다.산을오를때마다산은가슴에담고,두손에는산에버려진쓰레기를가득담아온다.산과책으로인생이바뀌었다고확신하는그는자연이주는지혜를일상에적용하기위해매주산오르기를쉬지않는다.아니,포기할수없다고고백한다.

목차


Chapter1.마음의등불을켜다

무엇008
지난날009
탓보다탁!010
철012
해봐도돼,괜찮아013
부메랑014
도취017
개성018
부여019
과거020
한계021
위험022
연극023
나태왜그래024
곧음025
발화026
나다움027
나에게귀대어028
차분030
부메랑032
Iknow033
모른체034
후에036
무식038
연주040

Chapter2.발걸음을내딛다

감사와고마움044
무기력046
울림048
줌050
비포장길051
you軟053
2you054
소신055
請하라056
원한060
내것062
내일날see064
감사,그저감사066
seesame068
그넘어070
지금072
점차074
그럴수도076
세로등078
역설080
때때로081
따분082
준비084
날위한086
담다087

Chapter3.마음의결을맞추다

내면090
지나감092
미숙094
이룸095
떨어지는시간096
다름이아닌충전098
찰나099
편愛100
인정101
전화기102
Attitude104
highway106
i107
나눔108
안녕하세요?110
원함112
부족113
탓114
토닥115
smile117
보고또듣고118
Thanks119
물드는시간121
비침122
그런<날>123

Chapter4.세상과의숨고르기

빈털터리126
반복127
흐름128
새벽129
해방130
다시봄133
부치지못한나134
과장없이,안주없이136
안주137
피는봄139
나아짐140
오판141
같이143
독고die144
다다르다145
공존146
T147
기대유통기한148
ondo149
연극151
과장153
나눔2154
감사,그저감사156
나눔3158

출판사 서평

“경력은태도를이길수없다.”

하루를대하는태도가삶의차이를만든다고믿습니다.저는매일아침짧은문장을쓰고,읽으며,어제의관성으로부터벗어나려고부단히애를씁니다.

책속에서

확신하는순간
확산되는것은
타인과의충돌

뿐이다.
-본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