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지나 결실로

폭염 지나 결실로

$12.00
Description
유년의 기억과 타향에서의 시간이 겹쳐지며 쓰인 시들이다.
지나간 감각과 현재의 생활이 섞여, 한 사람의 경험으로 조용히 남았다.

시인이 직접 그림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저자

박열

전후,지금생각하면원시에가깝던때,
해뜨는삼천포와룡산을그리고노을이넘예쁜광포바다를바라보는들판에서자랐다.

목차

시詩목차

part1.항상즐거움으로

비움008
항상즐거움으로010
한여름골방에서011
알만큼안다면012
추억014
내마음이016
돌아오는길목에서018
세상은019
현실과신앙020
나그네I022
난그냥인간024
누군가사는이유026
사는재미028
섬김꽃030
외국에선032
세상살이쉽다고034
산다는것은036
고향산책038
즐거운날039
감사한일040
살면서I042
무더위속에서044
하산길045
가끔하늘본다048
장마전선050
치자향052
만남054
불멍즐기며056
사람맘모르지058
커피가060
늦게배운커피맛061
그때그리고지금062
세상쉬운일없니라066
열매없다탄식하면068
열매없는삶이라도070
한달이어찌나빠른지072
나그네II074
보배들077
사람들078
그리움080
성직이라고082
사명자의걸음084
삶086
마음090
잠못이룬밤092
내속에는094
삶이란I096
바이칼호수098
비행기타고100
삶이란II102

Part2.참좋다

시베리아가을104
낙엽떨어지면106
계단모서리에108
도심속계단에110
살면서II112
한잔커피도노래한다114
질투116
작은불밝히고120
어른이된다함은122
미성숙을탓하며126
삶이란III128
참좋다132
행복은어디에134
노년의멋136
한해마지막날138
늙어가는데139
선물140
님이여!142
위로144
고향집I146
외로움148
추억의피아노150
고향집II151
행복152
감동154
귀향156
한걸음뒤로158
잘난사람들160
험악한세상살았는데162
보름달보노라면164
사색166
화려한폭죽놀이168
노래하며돌아가리170
개기월식172
12월을맞으면서174
12월의보름달176
참선물은178
은총충만하소서180
한해가갑니다182

출판사 서평

개인적인경험에서출발하지만,독자는그사이에머물며각자의기억과자신만의체류지를떠올리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