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의 길 위에서 답을 적다

고성의 길 위에서 답을 적다

$15.00
Description
0에서 1을 만든 집념, 그리고 다시 일어설 용기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격동의 세월 속에서 자신만의 나침반을 놓지 않았던 한 사람,
김일용의 진솔한 기록이 드디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 화려한 성공 뒤에 숨겨진 치열한 기록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는다는 것은 고독하고 두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김일용은 그 불확실성 속에서 기회를 찾아냈습니다.
이 책에는 현장에서 부딪히며 얻은 결정적인 순간의 선택들,
그리고 그 선택을 책임지기 위해 쏟았던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난관을 돌파하는 지혜와 사람을 얻는 철학까지, 그가 삶으로 증명해낸 값진 통찰을 만나보십시오.

▮ 포기하고 싶었던 당신에게 건네는 단단한 응원성공 신화보다 더 값진 것은 실패의 순간마다 다시 일어선 평범하지만 위대한 용기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기록이 아닙니다.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당신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내일을 불안해하는 이들에게는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선물할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 위에서 길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
김일용의 문장들이 당신의 손을 잡아줄 것입니다.

????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쉼 없이 달려온 삶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의미를 찾고 싶은 분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확실한 동기부여와 용기가 필요한 분
한 인물의 생애를 통해 시대의 흐름과 통찰을 배우고 싶은 분

"내 삶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 본문 중에서


#김일용자서전 #회고록 #인생철학 #도전과열정 #추천도서 #신간소개 #자기계발
저자

김일용

"현장에서답을찾고,기록으로증명하는경영인출신정치인"

강원도고성에서태어나거진초·중·고를거쳐가톨릭관동대학교경제학과를졸업하고,강릉원주대학교경영대학원에서경영학석사학위를받았다.기업체근무와현장에서의실전경영경험을바탕으로'행정에경영마인드를이식하겠다'는일념하에정계에입문했다.제7대,8대고성군의원을거쳐제9대전반기의장을역임하며12년간오직현장중심의의정활동을펼쳐왔다.

전국최초의'대문어포획관리조례'와산불의교훈을담은'재난긴급생활지원금지원조례'등주민의삶에실질적인변화를일으키는수백여건의자치입법에참여했다.'정치는구호가아니라구조를만드는일'이라는신념으로오늘도고성의내일을경영하고있다.

지난12년,4,380일의시간이결코개인의것이아니라고믿는다.현장에서만난주민들의눈물과웃음,그리고치열했던정책적고민을가감없이기록하여군민들께투명하게보고하고고성의미래를함께설계하고자이책을펴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다시,현장에서답을찾다.

PART1·사람김일용:고성의아들로자라다
01.포구의소년
02.땀으로배운가치
03.경영해보고싶었다.
04.PC방에서본가능성
05.지역활동의시작
06.정치를선택한이유

PART2·위기의기록:제도는사람보다빨라야한다
01.불길속에서적은질문

PART3.민생의기록:바다와시장,삶의무게를견디다
01.상생의질서가바다를지킨다
02.텅빈시장골목의포스트잇

PART4.미래의기록:아이들이머무는고향을꿈꾸다
01.학교는마을의중심이라는생각
02.교육을바라보는시선
03.‘선배주민’이라는말
04.멀리보려는태도

PART5.의정의명암:실패와성장의기록
01.미완의과제-시기상조라는이름의벽
02.성찰의기록-현장과제도의시간차
03.진심의무게-원칙을지키는고독한투쟁

돌아보며

에필로그·다시,현장에서

출판사 서평

수많은제자들이저의가르침을거쳐사회각분야로진출했지만,
김일용의원은현장에서지역의변화를묵묵히마주해온제자중한명입니다.

이번에그가12년간의의정경험과치열했던현장의기록을담은책을출간하게되어뜻깊게생각합니다.
이책에는고성의오늘을진단하고내일을모색하기위한치열한고심들이담겨있습니다.

해양관광도시로서고성이나아갈길,
소상공인과의상생방안,
상공업발전을위한현실적인제약들에대한고민이기록되어있습니다.
나아가학생수가감소하는불리한교육여건속에서
대학생멘토링등을통해외부와의연결을시도했던과정과
지역의어르신,청년,어린이등세대를아우르는
복지안전망을구축하려했던과정들이가감없이서술되어있습니다.

정답을제시하기보다,고성이마주한현실적인고통과한계를인정하고
다음단계로나아가기위해제도가할수있는역할을묻는이책은,
고성의미래를함께고민하는지역주민들에게의미있는기록물이될것입니다.

지난12년동안현장에서질문을던져온그의기록이
한권의책으로결실을맺은것을축하하며,
이작은출판물이고성이한걸음더나아가는데보탬이되기를바랍니다.

강원대학교강릉캠퍼스명예교수노영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