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에 이런 책은 없었다. [땅바닥 memo]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보통의 여고동창생들이 인터넷 카페에 모여 인생과 세상에 대해 거리낌 없이 수다를 떨어댄 기록이다.
전국민이 포털사이트의 카페서비스를 통해 연결되기 시작하던 2000년대 초, 한국의 남녀노소는 당시 지배포털이던 〈다음〉에 몰려들었다. 카페 〈땅바닥과 친구들〉은 전남여고 42회 졸업생들의 동창회 카페였다. 그들은 대개 1955년생~56년생이다. 책이 나온 지금은 69세 또는 70세, 그러니까 여기 소개된 글들은 사십칠팔세에서 환갑을 넘기는 시절까지의 수다들이다.
전국민이 포털사이트의 카페서비스를 통해 연결되기 시작하던 2000년대 초, 한국의 남녀노소는 당시 지배포털이던 〈다음〉에 몰려들었다. 카페 〈땅바닥과 친구들〉은 전남여고 42회 졸업생들의 동창회 카페였다. 그들은 대개 1955년생~56년생이다. 책이 나온 지금은 69세 또는 70세, 그러니까 여기 소개된 글들은 사십칠팔세에서 환갑을 넘기는 시절까지의 수다들이다.
땅바닥 memo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