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은 팔레트, 한 권의 저널
그림으로 이어가는 나의 하루
그림으로 이어가는 나의 하루
가방 속에 작은 팔레트와 저널북, 그리고 워터브러시 하나면 충분하다. 반효주 작가는 무겁고 번거로운 도구 대신, 언제 어디서든 펼칠 수 있는 가벼운 도구들로 일상과 여행을 그려왔다. 그림은 거창한 결과물이 아니라, 잠시 멈춰 자신을 들여다보는 한 호흡이며 삶을 기록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이 책에는 오랜 시간 어반 스케처로 활동하며 쌓아온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겼다. 팬데믹 시기에 전 세계 스케처들과 온라인으로 그림을 주고받으며 버텼던 기억,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 속에서 틈틈이 남긴 스케치, 국제 심포지엄과 아시아링크 무대에 서며 느낀 긴장과 설렘까지, 그림이 어떻게 삶의 힘이 되고 또 새로운 만남을 열어주는지 보여준다.
『The Light Sketch』는 잘 그린 그림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누구나 손에 잡히는 도구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드로잉의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작은 선 하나, 빠른 스케치 한 장이 일상에 불어넣는 생기를 전하며, 그림을 통해 “더 가볍게 살아가는 법”을 독자들에게 건넨다.
이 책에는 오랜 시간 어반 스케처로 활동하며 쌓아온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겼다. 팬데믹 시기에 전 세계 스케처들과 온라인으로 그림을 주고받으며 버텼던 기억,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 속에서 틈틈이 남긴 스케치, 국제 심포지엄과 아시아링크 무대에 서며 느낀 긴장과 설렘까지, 그림이 어떻게 삶의 힘이 되고 또 새로운 만남을 열어주는지 보여준다.
『The Light Sketch』는 잘 그린 그림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누구나 손에 잡히는 도구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드로잉의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작은 선 하나, 빠른 스케치 한 장이 일상에 불어넣는 생기를 전하며, 그림을 통해 “더 가볍게 살아가는 법”을 독자들에게 건넨다.

The Light Sketch: Light Tools, Lighter Thoughts (가벼운 도구로 하는 가벼운 어반스케치)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