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포기하고 쓴 책》은 전북 전주시 구축 아파트 상가에 자리한 동네책방 ‘그 섬에 가게’의 글쓰기 모임 ‘함께 쓰는 섬’에서 지역 청년들이 쓴 글들을 모은 앤솔러지 책입니다. 이 책은 모임에 참여했던 이들 중 출판 의사를 밝힌 여섯 명이 만든 소모임 ‘시시한 컴퍼니’에서 내놓는 첫 번째 책입니다.
직장인들이 책을 내기 위해 가장 먼저 포기해야 했던 건 "잠"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글을 쓴' 세 명의 에세이와 '밤 늦게까지 쓴' 세 명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습니다. 장르의 특성에 따라 주제나 잠자는 시간대가 미묘하게 달라, 에세이집과 소설집 두 권을 합쳐 놓은 듯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못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 그리고 쓰는 사람은 뭐가 다른 걸까요? 많은 독자들이 《포기하고 쓴 책》을 읽으며 ‘쓰기’에서 오는 기쁨과 위로를 느끼시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직장인들이 책을 내기 위해 가장 먼저 포기해야 했던 건 "잠"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글을 쓴' 세 명의 에세이와 '밤 늦게까지 쓴' 세 명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습니다. 장르의 특성에 따라 주제나 잠자는 시간대가 미묘하게 달라, 에세이집과 소설집 두 권을 합쳐 놓은 듯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못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 그리고 쓰는 사람은 뭐가 다른 걸까요? 많은 독자들이 《포기하고 쓴 책》을 읽으며 ‘쓰기’에서 오는 기쁨과 위로를 느끼시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포기하고 쓴 책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