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으로 이끄는 7가지 명령

성숙으로 이끄는 7가지 명령

$11.00
Description
이 책은 송태근 목사가 10여년 전 삼일교회에 부임하여 깊은 내상을 입은 삼일 교회 청년들을 살려낸 말씀의 메가도스다. 오늘날 또 다른 위기, 즉 신앙의 각자도생, 소확행, 소비주의 시대를 맞아 어지러워하는 청년들에게 긴급 투여하기 위해 효능이 입증된 명약을 ‘7가지 시리즈’에 새롭게 담았다.

회복을 앞당기는 질문에 이은 두 번째 책은 성숙으로 이끄는 명령이다. 하나님은 때로 부드럽게 타이르시기도 하지만, 강하게 명령하시기를 주저하지 않으신다. 우리의 성숙은 그 명령에 순종하는 과정에서 일어난다. 지금 당장 수행해야 할 7가지 명령과 그 의미를 소개한다.

개인묵상뿐 아니라 서너 명이 함께 소그룹 독서 모임을 만들어 함께 읽고 감상, 결심, 실천 등을 나누기에 적절하다.

《회복을 앞당기는 질문 7가지》, 《성숙으로 이끄는 7가지 명령》, 《공동체를 살리는 7가지 진단》세 권 세트는 청년 심방용, 선물용, 새가족 환영 기념책으로 최적이다.
저자

송태근

강단위에서는성경본문을깊고친절하게풀어내는한국교회의대표적인강해설교자이며,강단아래에서는사람을키우고약자를돌보는일에마음을쏟는목회자다.그의말씀을향한열정과사람을향한온기가글의행간에도흐르고있다.
총신대학교와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미국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수학하고풀러신학대학원에서목회학박사학위를받았다.강남교회담임을거쳐현재삼일교회담임목사와사단법인미셔널신학연구소이사장으로섬기고있다.

저서로는《쾌도난마사도행전1~4》(지혜의샘),《시대를관통하는지혜》(넥서스CROSS),《그리스도안에서함께하라》(샘솟는기쁨),《송태근목사의기도학당》(국제제자훈련원)등이있다.

목차

성숙으로이끄는7가지명령

1성경을먹으라(딤후3:16)
2매일기도의자리로들어가라(눅18:1~8)
3예배의감격을경험하라(계4:10~11)
4언어와성품을훈련하라(갈5:22~23)
5선교로헌신하라(막1:15)
6제자로헌신하라(마28:19~20)
7인도하심을받으라(시23:1~6)

출판사 서평

하나님이아픈당신에게주는질문ㆍ명령ㆍ진단
송태근목사,7가지질문ㆍ명령ㆍ진단시리즈출간


우리가목회자,설교자,성경교사송태근이라는이름을들은지제법긴시간이흘렀다.그긴시간동안우리를실망으로놀라게하거나배신감으로그이름을다시되뇌는일없이,꾸준히우리에게말씀을가르치고교회를돌아보는모습을보여준점,새삼고맙고훈훈하다.한마디로목회와말씀사역에나선지오래되었는데도아직사역의s상미기간,유통기한을넘기지않고꾸준하게짓고,빚고,잇고있어주어서응원의박수를보내게된다.이번에GOMINS가,그가강단에서전한말씀들을전철에서(라도)읽기편하도록편집한중책자세권을한꺼번에내놓는다.

ㆍ 회복을앞당기는7가지질문_나를살릴수있는질문을내게던지실수있도록하나님께권리를드려라
병원에가면사전질문지를준다.환자는자신이느끼는병증,통증의빈도와정도를정확하게답해야한다.의료진들은이질문들에대한답을보면서환자가어디가,어떻게,얼마나아픈지,어떤검사가어느정도로필요한지를가늠하고,질병의예후를살핀후본격적인치료설계에들어간다.
성경에는창조주이시며구원자이신하나님이우리에게물으시는결정적인질문들이있다.이질문들에답하라.자가진단말고,이질문에답한후살리는처방을얻으라.소확행이니자기긍정이니초극이니밴드에이드(Band-Aid)를붙여서될문제가아니다.우리의실존,삶의자리,사회성까지를찌르고들어오는이곤혹스러운질문앞에서라.그러나,자유를누리게될것이다.

ㆍ 성숙으로이끄는7가지명령_위로나조언으로는만들어지지않는성숙에닿게하는신앙의명령들앞에서보라
우리는명령이라는말그자체에경기를일으키는‘명령알레르기시대’를살고있다.명령을갑질이요무시고폭력이라고지레짐작한다.그렇지않다.명령은고도의신뢰를전제로내리고받든다.‘목숨을걸고’라도수행해야할명령이있다면,그것은명령내리는자와명령받는내가엄청난신뢰를주고받고있다는뜻이다.
하나님은우리에게명령하신다.부탁하거나애원하지않으신다.명령을받을수있을만큼우리에게미리해놓으시고보여주신바가있다는뜻이다.성숙은명령을수행한결과로일어난다.수행의성공,실패를따지지말라.지금당장수행해야할7가지명령과그의미를이작은책에서꽉꽉눌러소개한다.

ㆍ 공동체를살리는7가지진단_친밀한소속감을얻으려고공동체를찾는가?그렇다면예수님의눈으로공동체를진단하라
소아시아에세워진7군데의교회들은하나같이조롱,유혹그리고박해를받았다.유대인들은초대교인들을‘예수의이단도당’이라고비웃었고,당시의그레코로만사회의문화와경제는신자들에게자유의이름으로방종을,단합의이름으로우상숭배를유혹했다.아울러지방정부들은이예수의제자들에게황제숭배를강요하며박해의칼을갈았다.
이역사적인현실앞에서소아시아의7교회들은어떻게반응했는가?흔들렸는가?굴복했는가?완전히새롭게시작해야할만큼무너졌는가?이역사적사실이오늘나와우리공동체에주는영적의미와교훈을찾아누리자.‘하나님과나의관계’조차영적오타쿠생활의빌미가되어버린오늘,때로는문을부드럽게노크하시고때로는그입에서칼을내뱉으시는교회의머리주님앞에서다시공동체의목적과의미를새기고새출발하자.

삼일교회강단에서행했던설교들을모아얇고작지만주제의식이명확한소책자시리즈로나오는이세권의중책자들을어디서든펼쳐놓고읽어라.카공족,지하철커뮤터,도서관과브런치카페를가리지않고청년들의품을찾아가도록디자인했다.중책자3권을헌꺼번에묶은선물세트는,쇠퇴를영적회복의호기로,다시부흥을기다리는인내와기대의시간으로,본질에의충실을다지는기회로삼으려는진지한신자들,특히신앙공동체와예배주변을맴돌았던청년들의귀환선물로도권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