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요! 남매여행단 여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일본 이야기

오하요! 남매여행단 여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일본 이야기

$15.80
Description
아이들의 눈으로 본 진짜 일본,
남매가 함께 써 내려간 첫 여행 이야기
『오하요! 남매 여행단』은 초등학생 남매 상윤과 시윤이 직접 보고 느낀 일본 여행을 아이의 말투로 풀어낸 생생한 여행 안내서이다. 도쿄·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를 여행하며 신사 예절, 온천 문화, 일본 간식, 동물카페 등 일본의 일상 속 문화를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전한다.
‘시윤이가 말해주는 TMI’와 ‘상윤이가 알려주는 꼭 알아야 할 여행 일본어’ 코너가 4컷 만화와 함께 곳곳에 배치되어, 즐겁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본 문화를 배우게 된다.
단순한 여행 정보가 아닌, 아이들이 여행하며 깨닫는 ‘다름과 배움’을 통해 여행하는 나라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상윤

초등학교5학년.여러나라의전통과동물친구들,그리고한국과의문화차이에관심이많다.
여행중에는신사예절이나학교생활을관찰하며
“예의를표현하는방식은달라도,결국배려하는마음은다똑같아.”라고말한다.
장구와상모를들고세계곳곳을여행하며한국문화를알리는버스킹을즐긴다.
음악과리듬으로사람들을웃게만드는게그의꿈이다.

출판사 서평

가족이함께만든어린이의첫로컬여행기-“여행은결국,세상을배우는또다른교실이다.”
『오하요!남매여행단』은어른이안내하는여행서가아닌,아이의시선으로‘세상을배우는방법’을기록한책이다.
10세오빠상윤은여행중길을찾고일본어를배우며,8세여동생시윤은간식탐험과귀여운TMI수집을맡았다.
서로다른시선으로기록한여행의순간들은아이답고진솔하다.
카드보다는현금을선호하는이유,신사에서박수를치는예절,밤에휘파람을불면안되는속설같은작은문화차이를흥미롭게풀어낸다.
또한‘여행일본어’코너를통해,실제여행에서도바로쓸수있는짧은회화를자연스럽게익힐수있다.
아이의손끝에서시작된문장들은어른에게도신선한시각을준다.
‘다른문화속에서예의와배려를배우는일’이야말로여행의본질임을일깨워주기때문이다.
『오하요!남매여행단』은가족이함께만든기록이자,
아이들이직접완성한첫번째‘여행수업’이다.

【책의구성】
『오하요!남매여행단』은남매가함께떠난일본여행을다섯개도시로나누어담았다.
각장마다지역의문화,사람들,맛있는음식,그리고여행속깨달음이남매의말투로자연스럽게펼쳐진다.
곳곳에‘시윤이의TMI’와‘상윤이의일본어노트’가등장해읽는재미를더한다.
1장계획세우기
비행기표를예매하고짐을싸며여행계획을세운다.
남매는“여행은시작되기전이제일설레!”라며일본에서하고싶은일들을적어본다.
2장일본의문화
일본에서는길에서쓰레기를함부로버리지않고,신사에서는손을씻고박수를친다.
남매는일본사람들의생활습관과인사법을배우며문화의차이를느낀다.
3장도쿄
도쿄의신사에서절하는법과손씻는법을배우며일본식예절을직접경험한다.
시윤은편의점간식과가챠머신에푹빠진다.
4장오사카
도톤보리의거대한간판아래에서오코노미야키와타코야키를맛본다.
시윤은돼지카페에서동물친구들을만나고,상윤은활기찬거리의에너지를느낀다.
5장나고야
지브리파크에서영화속세상을걸으며상상력을키운다.
남매는노부나가·히데요시·이에야스의도시를통해일본의역사와도전정신을느낀다.
6장후쿠오카
모찌와하카타라멘을맛보고,포장마차거리에서일본의저녁풍경을즐긴다.
여행의마지막날,남매는“다름은낯설지만,그래서더기억에남는다”는걸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