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매일 아침, 우리 마음 앞으로 배달되는 ‘그릇 상자’
매일 아침, 우리 마음 앞으로 배달되는 ‘그릇 상자’.
그릇의 크기나 모양보다 중요한 건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입니다.
누군가는 바다를, 누군가는 엉킨 실타래를 담습니다.
하지만 모든 마음 그릇 한쪽에는 고요한 연꽃 한 송이가 담겨 있습니다.
종이 꼴라주로 완성된 전보라 작가의 첫 그림책 《마음 그릇》은 오늘 나의 마음가짐, 그리고 상처 난 나의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지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그릇의 크기나 모양보다 중요한 건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입니다.
누군가는 바다를, 누군가는 엉킨 실타래를 담습니다.
하지만 모든 마음 그릇 한쪽에는 고요한 연꽃 한 송이가 담겨 있습니다.
종이 꼴라주로 완성된 전보라 작가의 첫 그림책 《마음 그릇》은 오늘 나의 마음가짐, 그리고 상처 난 나의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지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마음 그릇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