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우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때로는 타인에게 그 우주를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는 ‘치매’라는 병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알지 못해서 생긴 편견은 그들을 소외시키고 불행하게 만든다.
이 책은 치매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들과 ‘치매’라는 병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하지만 때로는 타인에게 그 우주를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는 ‘치매’라는 병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알지 못해서 생긴 편견은 그들을 소외시키고 불행하게 만든다.
이 책은 치매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들과 ‘치매’라는 병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잊은 만큼 채워가기 (치매라고 삶은 끝나지 않아)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