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석계의 로스차일드”라 불리는 세계적 럭셔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설립 가문 이야기를 담은 『더 까르띠에』가 2025년 12월 18일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 이 책은 창업가의 6대손인 프란체스카 까르띠에 브리켈이 전 세계를 돌며 수집한 자료와 가족 서신, 아카이브, 구술 기록을 토대로 완성한 가족 연대기이자 기업 역사서이다.
■ ‘브랜드 신화’ 뒤에 있던 실제 사람들
저자는 우연히 발견한 수백 통의 가족 편지를 통해 까르띠에 가문의 잊힌 기록을 복원한다. 작은 파리 공방에서 출발해 왕실과 세계의 부호들이 사랑한 주얼리 하우스가 되기까지, 창의적 예술가 루이, 비즈니스 감각의 피에르, 탐험가적 기질의 자크, 서로 다른 기질을 가진 세 형제가 브랜드를 성장시킨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 출간
원서 『The Cartiers』는 영국·미국 출간 후 프랑스, 독일, 중국 등에서 7개국어로 번역됐고, 최근 체코어판까지 추가되며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뉴욕타임스는 “보석을 모르는 이들도 빠져드는 인간적인 이야기”, 이코노미스트는 “우아하게 쓰인, 까르띠에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은 서사”라고 평가했다. 한국어판은 럭셔리 업계 경험을 갖춘 서정은과 주얼리 전문 매거진 〈드림즈〉의 서재희가 공동 번역해 까르띠에 가문의 역사적 맥락을 충실히 전달한다.
■ ‘브랜드 신화’ 뒤에 있던 실제 사람들
저자는 우연히 발견한 수백 통의 가족 편지를 통해 까르띠에 가문의 잊힌 기록을 복원한다. 작은 파리 공방에서 출발해 왕실과 세계의 부호들이 사랑한 주얼리 하우스가 되기까지, 창의적 예술가 루이, 비즈니스 감각의 피에르, 탐험가적 기질의 자크, 서로 다른 기질을 가진 세 형제가 브랜드를 성장시킨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드디어 한국 출간
원서 『The Cartiers』는 영국·미국 출간 후 프랑스, 독일, 중국 등에서 7개국어로 번역됐고, 최근 체코어판까지 추가되며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뉴욕타임스는 “보석을 모르는 이들도 빠져드는 인간적인 이야기”, 이코노미스트는 “우아하게 쓰인, 까르띠에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은 서사”라고 평가했다. 한국어판은 럭셔리 업계 경험을 갖춘 서정은과 주얼리 전문 매거진 〈드림즈〉의 서재희가 공동 번역해 까르띠에 가문의 역사적 맥락을 충실히 전달한다.
더 까르띠에
$3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