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행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올려 드립니다.
마흔두 해를 동행해 준
사랑하는 아내 연권순 선교사,
아흔일곱 해의 기도로 길을 인도하신
어머니 남상길 권사님과
다섯 형제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준
선혜와 대현,
진실과 장현 두 아들 가족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그리고 지난 세월 복음을 위해
함께 걸어온 모든 선교 동역자들과 교회에
이 책을 바칩니다.
영광과 존귀를 올려 드립니다.
마흔두 해를 동행해 준
사랑하는 아내 연권순 선교사,
아흔일곱 해의 기도로 길을 인도하신
어머니 남상길 권사님과
다섯 형제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준
선혜와 대현,
진실과 장현 두 아들 가족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그리고 지난 세월 복음을 위해
함께 걸어온 모든 선교 동역자들과 교회에
이 책을 바칩니다.
니카라과, 그 삶의 이야기들 : 우물 하나, 밥 한 끼에서 피어난 은혜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