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요, DNA 교실! (나의 첫 생명과학 | 양장본 Hardcover)

어서 와요, DNA 교실! (나의 첫 생명과학 | 양장본 Hardcover)

$17.00
Description
나를 만드는 설계도, DNA!
놀이로 이해하는
쉽고 즐거운 첫 생명과학 그림책
『어서 와요, DNA 교실!』은 생물의 설계도 DNA에 관한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생명과학 입문서입니다. 꽈배기처럼 배배 꼬인 DNA에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비밀을 지니고 있어요! 그 비밀을 알아 가다 보면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신비롭고 소중하게 느껴지지요. 책 속에서 어린이들은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는 DNA의 개념을 쉽게 놀이로 배워요. 놀이 안에 다 담지 못한 DNA에 관한 기초 지식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세포생물학을 공부한 과학 전문 필자 김정훈의 해설로 보충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세포와 유전, DNA! 그 비밀을 차근차근 풀어 봐요!

DNA의 개념을 놀이로 알려 주는 신나는 과학 교실!
DNA가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린이에게 쉽게 알려 주기 위해선 신나는 놀이가 필요해요! 지금부터 어린이 과학 교실에서 세포와 DNA가 생물의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나씩 체험을 통해 알아볼 거예요. DNA는 네 가지 문자로만 생명체를 설계한다는데 정말일까요? 그게 가능한지 알아보기 위해 각각 색깔이 다른 네 가지 블록을 가지고 동물의 형체를 만들어 봐요. 또는 각자 동물의 일부를 그린 조각 그림을 가지고 모여 커다란 하마의 모습을 만들어 봐요. 마치 코딩 놀이를 하듯요. 우리 손에 들려 있는 블록이나 조각 그림은 바로 DNA가 가지고 있는 유전 정보예요. 복잡할 것 같던 DNA도 놀이로 익혀 보니 단순하고 재미있지요!

생명 감수성을 한 뼘 더 키워 주는 생명과학 그림책
어린이가 DNA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의학에 필요한 정보니까요? 과학을 잘하기 위해서라고요? 모두 맞는 말이지만 진짜 이유는 생명의 신비를 알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예요. 우리 몸에 들어 있는 DNA 정보는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게도 모든 동물은 사람과 비슷한 DNA 구조로 이루어져 있대요. 다른 특징을 결정하는 DNA는 극히 일부만 있을 뿐이에요. 모두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기 때문일까요? 진화의 과정을 거치며 생물들의 갈래가 나뉘었기 때문일까요?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든 결론은 하나예요. 우린 모두 DNA를 나눈 지구의 소중한 생명들이지요! 우리는 과학 교실에 DNA를 공부하러 왔지만,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도 함께 배워 가지요.

카이스트 세포생물학 전공 과학 전문 필자의 꼼꼼한 번역과 해설!
이 책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세포생물학을 전공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활동한 과학 전문 필자 김정훈의 꼼꼼하고 친절한 해설도 담겨 있어요. 쉽고 간결하게 설명한 본문의 사이사이에 숨은 내용을 해설 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풀었지요. DNA의 개념과 구조, 역할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주고, DNA 정보를 읽게 되면 우리의 삶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설명해 줘요. 유전자 가위 등 DNA를 고쳐 쓰는 기술로 어떤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지, 그 뒤로 따르는 위험성은 무엇인지 짚어 생각의 문을 열어 주고 있어요.
저자

폴린톰슨

캐나다토론토에서살면서재미있는이야깃거리를찾아글을쓰고있습니다.특히예술과과학분야에관심이많습니다.폴린톰슨의DNA는혀를클로버잎모양으로접을수있게설계되어있습니다.휘파람은불지못하고요!『어서와요,DNA교실!』은작가의첫어린이책입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