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출판] 하늘로 간 아들에게

[독립출판] 하늘로 간 아들에게

$14.02
저자

박심원

저자:박심원
강원도산골에서태어났습니다.높은산자락에가려진하늘은손바닥크기였고태양이바다가아닌산에서떠올라산으로지는골짜기였습니다.어릴적꿈은다윗과같이시를짓고글을쓰는목사였습니다.문학가의꿈을이루기위해한국시에서수필과시로신인상을받으며등단했고신학을공부하여목사로기름부음받았습니다.

영국에서20여년,요르단에서7년을사역했으며현재는심장병으로한국시골의작은교회에서말씀을전하고글을쓰는일에전념하는전업작가이며목사로섬기고있습니다.

목차

Prologue―15
널하늘로보낸날―21
저녁노을―25
천국이그리좋더냐―27
정의의길―31
아들의물힐장지―34
하늘의생일―39
아들의텅빈무덤―42
아들을살려주소서―45
아들아많이아팠지―47
미안하다미안하다―51
길잃지않기를―53
너없는세상―57
너의통제를받는다―59
재미를잃었다―61
내안에있는아들아―63
너없는세상이무섭다―67
이스탄불―69
낯선곳에서의아침을―73
여행―77
고난그리고축복―81
너의뒷모습―85
무거운짐―89
수요일에비가내린다―95
아들의장례준비―101
희망쌓기―107
영하2도―109
오늘을첫날처럼―113
하늘사다리무지개―117
7년의결혼생활―123
행복이쌓이는하루―131
그날거기서기쁨으로만나자―137
아들을향한시편23편―141
아들의천국환송식―145
내사랑예녹이여―149
다시공항―153
숨이멎는다―157
아들의육신을땅에묻고―159
인생의무게―161
바람아바람아―164
비바람이몰아치는밤―167
인생여행―172
아들아천국에서만나자―175
짭짤한커피를마시며―179
골방으로몰아넣으신이유―183
아들을데려가신이유―187
아들의마지막선물―191
이길끝에마법의문이있을까―195
기쁘다구주오셨네―199
피맺힌절규―203
당신의뜻―208
그냥눈물이난다―209
아들의유골―213
사나이의눈물―216
아들의죽음이낯설다―219
아빠는천국에갔어―223
제자아들사위―225
태양은여전히떠오른다―229
Heavenhere―233
둘이하나되는비밀,연리지―241
Epilogue―249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하늘로간아들에게

아들아아들아,하늘이그렇게좋더냐.하늘로간다는인사도없이잠을자다홀연히너의영혼은옷을벗어던지듯육체를벗어나하늘로올라갔구나.너의목숨을다해사랑했던아내를남겨두고,너를꼭닮은붕어빵일곱살아들과엄마를닮은네살딸,그리고12월말에태어날공주를남겨두고너는천국이좋아홀연히하늘로떠났구나...
<하늘로간아들에게,p15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