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Graceful, but Soulful’
20인의 영문 캘리그라퍼가 전하는
위로와 평온의 Letters -
20인의 영문 캘리그라퍼가 전하는
위로와 평온의 Letters -
그런 날들이 있다.
대낮에도 어두운 산길이나 안개 자욱한 길을 헤매는 듯한.
잘못된 지하철 출구로 나와 경적과 매연 속에 둘러싸인 듯한.
내 방의 초침소리가 혀를 차는 소리로 들리는 그런 날.
마음이 자꾸 쪼그라들어 내가 사라지고 있구나 싶은 날.
그럼에도
그렇지 않은 듯 버텨야 하는 그런 날.
20인의 영문 캘리그라퍼는 그런 날에 이 책이 위로가 되기를 바랐다.
책상 한 켠에 꽂혀있던 이 책을 꺼내어
책장을 무심히 넘기다가
툭! 하고 시선이 멈추는 페이지가 있다면
조용히 소리내어 읽어보기를,
몇 번을 읽어 심장이 살짝 미지근해졌거든
아무 펜이라도 꺼내어 따라 써 보기를.
글자(letter)가 잉크에 몸을 실으면
편지(letter)가 되어 영혼에 닿을 것이라는 마음으로
작가들은 한 획 한 획,
펜 끝에 진심을 묻혀 꾹꾹 눌러 썼다.
부디,
이 편지를 받은 밤만큼은,
독자의 마음이 ‘풀문’처럼
환하게 채워지기를.
“The letters that make you full-
Full Moon Letters Book 1.”
대낮에도 어두운 산길이나 안개 자욱한 길을 헤매는 듯한.
잘못된 지하철 출구로 나와 경적과 매연 속에 둘러싸인 듯한.
내 방의 초침소리가 혀를 차는 소리로 들리는 그런 날.
마음이 자꾸 쪼그라들어 내가 사라지고 있구나 싶은 날.
그럼에도
그렇지 않은 듯 버텨야 하는 그런 날.
20인의 영문 캘리그라퍼는 그런 날에 이 책이 위로가 되기를 바랐다.
책상 한 켠에 꽂혀있던 이 책을 꺼내어
책장을 무심히 넘기다가
툭! 하고 시선이 멈추는 페이지가 있다면
조용히 소리내어 읽어보기를,
몇 번을 읽어 심장이 살짝 미지근해졌거든
아무 펜이라도 꺼내어 따라 써 보기를.
글자(letter)가 잉크에 몸을 실으면
편지(letter)가 되어 영혼에 닿을 것이라는 마음으로
작가들은 한 획 한 획,
펜 끝에 진심을 묻혀 꾹꾹 눌러 썼다.
부디,
이 편지를 받은 밤만큼은,
독자의 마음이 ‘풀문’처럼
환하게 채워지기를.
“The letters that make you full-
Full Moon Letters Book 1.”

풀문레터스 북 1(Full Moon Letters Book 1)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