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벌랏마을. 깊은 산골의 작은 교회 소전교회에서 37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예배를 드리며 사역을 이어 온 88세 이상금 목사의 삶이 책 한 권에 오롯이 담겼다.
이 책은 88세의 나이로 여전히 소전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한 목회자의 44년 사역 여정을 담은 책이다. 책 제목인 『8844 팔팔하게 살아내고 살려내는』은 주인공의 나이와 목회 연한을 뜻하며, 동시에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낸 삶'을 상징한다.
이 책은 88세의 나이로 여전히 소전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한 목회자의 44년 사역 여정을 담은 책이다. 책 제목인 『8844 팔팔하게 살아내고 살려내는』은 주인공의 나이와 목회 연한을 뜻하며, 동시에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낸 삶'을 상징한다.
8844 팔팔하게 살아내고 살려내는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