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ic Memory: Transition(트랜지션)

Organic Memory: Transition(트랜지션)

$59.00
Description
아직 생소한 예술적 공예·디자인의 영역에서, 이재익의 작업 세계를 따라 기억과 물질, 전환의 과정을 담아낸 작품집.
《Organic Memory: Transition》은 한국에서 분명히 존재하고 주목받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생소한 영역인 예술적 공예·디자인, 이른바 Studio Craft 혹은 Collectible Design의 맥락에서 활동해 온 작가 이재익의 작업 세계를 소개하는 작품집입니다. 금속을 기반으로 한 그의 오브제들은 기능과 조형, 예술과 공예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형성과 축적의 과정을 드러냅니다. 이 책은 작가의 조형 언어가 어떻게 기억처럼 쌓이고 전환되어 왔는지를 따라가며, 한국적 맥락 속에서 형성된 하나의 동시대적 실천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저자

JaiikLee

Instagram:@jaiiklee

이재익은2000년홍익대학교금속조형디자인을졸업하고2006년동대학원에서석사학위를취득하였다.이후미국RochesterInstituteofTechnology에서2011년두번째석사학위를받았다.그는금속오브제,현대장신구,조명,아트퍼니처등다양한매체로약200회의전시에참여해왔다.그의대표연작〈Transition〉은2019년전시《BetweenLanguages》에서처음공개되었고,첫작품〈TransitionI〉은국립현대미술관에소장되어있다.같은해그는청주공예비엔날레대상,ItamiAwardforPromisingTalent,공예트렌드페어우수작가상을수상했으며,2023년LoeweFoundationCraftPrizefinalist로선정되어국제적주목을받고있다.

목차

작가노트
작가와의대화:TRANSITION-공예,존재의흔적을빚다.
금속의생기적물질성에관하여-이재익의〈Transition〉시리즈와예술실천
트랜지션
이재익의트랜지션
이면의차이
라이프폼
어떤예술적동행:작가와컬렉터
전시:STILLINFLUX
이전전시
2009-2018
작가스토리
에세이
만지는눈,보는손:이재익의감응하는사물(事物)
작가소개
작가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