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하고 싶어지는 책 (복음을 전할 준비)

전도하고 싶어지는 책 (복음을 전할 준비)

$13.00
Description
우리는 왜 예수님을 더 자주 전하지 못할까요?
복음은 분명 좋은 소식인데, 왜 막상 그 순간이 오면 입이 굳어버릴까요?
전도 앞에서 멈춰 선 모든 이들을 위한 책

“전도는 어렵습니다. 신학이나 전도 훈련을 받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미 구원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굳이 전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가족도 못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전도할 수 없습니다.”
“내 모습이 이런데 어떻게 전도할 수 있나요?”

전도에 대해 우리 마음 어딘가에는 이런 생각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에게,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람에게 무언가 말해야 한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그 순간이 오면, 이내 몸이 굳어버립니다.

전도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혹시 ‘두려움’, ‘거절감’, ‘막막함’, ‘불편함’, ‘부담감’ 같은 단어들은 아니었나요?

우리는 보통 전도가 어려운 이유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 방법을 몰라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도하고 싶어지는 책》은 그보다 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전도의 진짜 장애물은 바깥이 아니라 우리 안에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이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 이전에, 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그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전도가 무거운 숙제가 아니라 기쁜 초대처럼 느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용기 내서 전도합시다!”라고 등을 떠미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전도하지 못해 이미 충분히 자책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며,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조용히 손을 내밉니다.

맷 스메서스트의 《전도하고 싶어지는 책》은 전도에 관한 책이지만, 결국 복음 자체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전도를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라 ‘나누고 싶은 소식’으로 다시 보고 싶다면, 막연히 완벽한 기회를 기다리기보다 그날을 위해 마음을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이 그 첫걸음을 함께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전도 ‘방법’이 아니라, 먼저 전도자의 ‘마음’을 다룬다두려움과 사랑의 결핍 등 보이지 않는 내면의 장애물을 성경적으로 진단한다죄책감이 아니라, 복음을 나누고 싶어지는 기쁨과 특권을 일깨워 준다깊은 신학적 통찰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전도하라면 늘 두렵고 망설여지는 그리스도인가족·친구·동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는 분전도 훈련은 받았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몸이 굳어버리는 이들내 안에서 식어버린 복음의 감격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성도성도들에게 전도의 의무가 아닌 기쁨을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리더
저자

맷스메서스트

미국버지니아주리버시티침례교회담임목사이며,리폼드신학교총장인리건던컨과함께복음연합TGC의팟캐스트(EverydayPastor)를공동진행하고있다.신실한부모님밑에서자란그는제임스매디슨대학교재학시절,복음에더깊이매료되었고,졸업후동아시아에서2년간선교사로활동하면서목회자로서의부르심을확인했다.서던신학교에서신학석사학위를취득한후,서드애비뉴침례교회에서12년간출석하며두차례집사직을맡았고,6년간장로로섬기는등평신도리더십경험을쌓았다.이러한현장경험을바탕으로현재담임목사로사역하고있으며,복음연합의편집자로10년이상활동하며다수의글을기고해왔다.주요저서로는『팀켈러의그리스도인의삶에관하여』(두란노),BeforeYouOpenYourBible(성경읽고싶어지는책),Deacons(집사직)등이있다.제임스매디슨대학교에서만난아내매건과의사이에다섯자녀가있다.

목차

서문.전도하기를망설이는이들에게

1.가장먼저할일
두가지시선|진짜세계|어긋남의시작
82승0패|가장중요한질문

2.이해를가로막는잡음
가까이,주의깊게|창의적인수고|분명한선
느슨하게,굳게|새로운틀|이해하고이해되기

3.있어서가아니라없어서
사랑과두려움|진실한관계|두개의도랑
관계를여는열쇠|미묘하지만거대한차이|무신론자에게서배운교훈

4.누구의일인가
완벽한시나리오|문이열릴때|가장탁월한계획
입을막는자|눈가리개를벗기시는분|능히하시고,돌보신다
가장아름다운선언|끊기지않는기록

5장.주어진자리에서
불편한진실|공동체기도|뜻밖의계획
익숙하고편안한생각들|주어진기회|스포트라이트
한평범한그리스도인

결론.이거룩한일에누구를초대하겠는가

출판사 서평

내가복음에감격하는것과타인에게복음을전하는것은같지않다.내가뜨겁게은혜받은간증이라도,듣는이에게는이해하지못할낯선언어가될수있기때문이다.《전도하고싶어지는책》은복음을세상과소통하게하는‘상황화’를강조한다.예수님은우물가여인에게는‘물’이라는매개로영원한생수를설명하셨고,부자청년에게는‘하늘의보화’를언급하며전도하셨다.그리고갈릴리어부들에게는‘사람을낚는어부’가되리라는도전을주셨다.어느하나의잘짜여진전도법이아니라,각사람의형편에맞게복음을전하신것이다.지금우리에게필요한것은진리를타협하지않으면서도무례하지않은유연함,곧이시대에맞는전도법이다.이얇은책이전도의모든것을말해주지는않겠지만,시대에맞는새로운전도의시작을알리는단비가되기에는충분하다.제목그대로,‘전도하고싶어지는’책이다.
_고상섭|그사랑교회담임목사,CTCKOREA이사

이책의가장큰미덕은전도를복잡하게만들지않는다는데있다.복음을전하기에앞서,복음으로자신의마음을새롭게하라는저자의단순한권면은참귀하다.저자는전도에대한부담과두려움에갇힌성도들을결코몰아세우지않는다.대신복음이주는본연의기쁨과확신속으로우리를다시초대한다.그래서이책은전도에관한책이면서도,결국복음자체를더사랑하게만드는책이다.눈에보이는전도의열매를말하기전에내안에사라진복음의감격을먼저회복하고싶은모든이에게이책을추천한다.
_김관성|낮은담교회담임목사

많은그리스도인이여전히‘전도’를부담스러워한다.하지만복음을전하는일은우리가이땅에남아있는이유이기도하다.대부분의전도관련책이‘어떻게말할것인가’를다룰때,이책은‘입을열기전에무엇을준비해야하는가’라는더근본적인질문에서출발한다.맷스메서스트는복음을제대로붙드는일,상대의세계속으로들어가는일,그리고우리가입을닫는진짜이유가두려움이아니라‘사랑의부족’에있음을정직하게짚어낸다.전도의‘기술’이아니라전도의‘심장’을다루기에,읽고나면죄책감이아닌기쁨으로복음을나누고싶어진다.물가에서서망설이는모든이들에게이책은억지로등을떠미는손이아니다.오히려곁에서손을맞잡고물속으로함께걸어들어가는친구가되어줄것이다.
_김다위|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믿음을나누기어려운이유는무엇을말해야할지몰라서가아니라,어떻게입을열어야할지몰라서이다.《전도하고싶어지는책》은그망설임과멈춤의자리에서출발해전도의기술이아닌‘마음의준비’를다룬다.저자는죄책감과두려움,관계의소음속에서왜전도할때말이막히는지정직하게짚어내며,우리안에서복음이다시선명해지도록돕는다.무엇보다탁월한점은전도의정의를‘내가해내야할숙제’가아니라,‘하나님이이루시는일에참여하는순종’으로돌려놓는다는데있다.믿음을이야기하기를주저하는이들에게이책은부담을덜어내고,자신의삶과언어로그믿음을표현할수있도록돕는다.
_김병삼|만나교회담임목사

우리는흔히상대를설득하려다과장을보태고,잘설명하고싶은욕심에불필요한수식어로본질을흐리곤한다.전도의현장에서는그러한실수가잦다.그러나복음은그자체로완전한맥락을갖춘‘하늘의소식’이다.따라서어떠한수식어없이잘담길틀만준비하면된다.물론그틀을마련하는일은결코만만치않다.우리는내가하고싶은말에만집착한나머지,정작상대방이어떤마음의틀을가지고있는지놓치기때문이다.결국시대와상황에맞지않는유효하지않은틀만내밀게된다.이러한실수속에서,저자는복음을어떤틀에담아전달해야하는지를잘소개한다.그의능력은팀켈러의방대한사상을한권의책으로정리하여펴내는것에서이미입증되었다.복음의핵심을정확히간파하여듣는이에게고스란히전해줄줄아는능력말이다.
_박민근|이음교회담임목사

설레는마음으로청첩장을만들던때를떠올려본다.기쁜소식을전할생각에,정성껏그림과지도를그리고문구하나하나를고민하며즐거워했던기억이다.이처럼누군가에게기쁜소식을전하는일은본래즐거운일임이틀림없다.전도는세상에서가장크고영원한기쁜소식인‘복음’을전하는일이다.하지만‘전도’라는두글자앞에서우리는늘즐거움보다부담이앞선다.나를포함하여이러한부담에짓눌린모든이에게이책을권한다.한문장한문장은전도가얼마나즐겁고행복한하나님의초대인지를깨닫게한다.마침복음을전하고싶은새로운만남들을허락하신이시기에,이책을마주하게하신하나님께감사하다.
_수이브흐|《예쁜말성경》그림작가,성경통독모임‘디어바이블’운영자

이책은전도의‘방법’이전에‘마음의준비’를우선하여다룬다.복음을전하기전우리가갖춰야할시선을차분히정리해주는탁월한저작이다.저자는전도를부담이아니라기쁨과특권으로회복시키며,독자로하여금자연스럽게복음을나누고싶게만드는목회적지혜를보여준다.무엇보다일상의작은현장에서도늘따뜻하게복음을전하셨던돌아가신아버지의모습이떠올라더욱뜻깊게읽었다.정확하고따뜻한번역과함께,전도를향한저자의열정과사랑이글속에깊이녹아있음을온전히느끼게한다.이책이전도의동력을잃어가는한국교회에복음을자랑하는용기를더해주기를기대한다.전도의본질을다시붙들고싶은모든이에게기쁜마음으로일독을권한다.
_안상혁|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솔직히고백하자면,나는전도가두렵다.거절당할까봐,관계가어색해질까봐,혹은적절한말이떠오르지않아침묵하게될까봐늘주저한다.그러다이책에서가슴을찌르는문장하나를만났다.전도하지못하는진짜이유는우리안에두려움이‘있어서’가아니라,영혼을향한사랑이‘없어서’라는지적이다.맞다.결국사랑이부족했기에전도하지못한것이다.저자는전도기술이아니라,입을열기전우리가갖춰야할마음과태도를가르쳐준다.읽는내내정죄감이아닌따스한은혜가찾아온다.잃어버린한영혼을향한뜨거운사랑을회복하고싶은가.그렇다면주저없이이책을추천한다.
_우성균|행신침례교회담임목사

모태신앙으로열심히교회를다니며자랐지만,부끄럽게도누군가에게당당히하나님을전해본적은별로없다.그러다2년전,성인이된후처음으로병동후배에게복음을전했다.사실작정한일은아니었다.그저삶의무게에힘겨워하는후배에게내가해줄수있는말이이것밖에없었다.“나랑같이교회가자.함께기도하자.하나님은너를정말사랑하셔.”이책은나처럼복음전하기를망설이는그리스도인들에게우리의입술을막는진짜두려움이무엇인지깨닫게한다.이어그두려움을넘어전도로나아가기위해우리가무엇을알고있어야하는지,또어떤태도를갖춰야하는지친절히알려준다.여전히전도를마지못해해내야하는‘숙제’나‘도장깨기’처럼여기고있다면,이책을통해전도를향한올바른첫걸음을떼길바란다.
_윤지혜|전서울아산병원중환자실간호사,간호사를위한브랜드‘널핏’마케터

우리는‘전도’라는단어가그어느때보다무겁게느껴지는시대를통과하고있다.흔히전도를기술이나설득의문제로접근하지만,사실전도가멈춘진짜이유는방법론의부재가아니라우리내면에서복음이주는감격이식었기때문일지모른다.맷스메서스트의이책은우리를다시‘복음의상류’로데려다준다.저자는전도의기교를가르치는대신,우리가입을열기전우리영혼이먼저하나님의영광앞에서야함을일깨워준다.특히전도가사역의과제가아닌‘하나님을향한예배’라는통찰은,두려움에갇힌우리에게참된자유와담대함을선사한다.사도행전적교회의꿈은결국전도하는한사람의발걸음에서시작된다.완벽한상황을기다리느라눈앞에주어진기회를주저했던모든성도에게이책을기쁘게추천한다.전도는비장한결의가아니라주님과함께걷는짜릿한특권임을깨닫게될것이다.연약한질그릇된우리를통해그리스도의능력이세상속에선명히빛나기를간절히소망한다.
_이재훈|온누리교회담임목사

대학시절선교단체에서전도훈련을받을때나,직장에서복음을전할때,나는늘저자처럼전도에대한고민을많이했다.복음을잘전하고싶은간절함에수많은전도관련책을찾아읽기도했다.이책은‘세계관’이라는도구를전도에탁월하게접목했다.복음을전할대상의세계관을깊이이해하고관계안에서유연함을갖추되,어떻게기독교세계관의핵심을지혜롭게제시할수있는지를상세히안내한다.그동안읽어온여러전도책의장점들을하나하나실로꿰어만든아름다운작품처럼느껴졌다.지금이시점에서누군가에게전도에관한책을한권만추천해야한다면,나는단연코이책을추천하고싶다.
_전광진|수지예본교회담임목사

전도는늘부담이었다.‘전도’의당위는있지만,그것이실제적인행동으로이어지지는못했다.저자는우리가복음을전하지못하는진짜이유가사랑이‘없어서’라고말한다.책에등장하는무신론자‘펜질레트’의말이나를숙연하게만든다.“영원한생명의길이있다고믿으면서도끝내말해주지않는다는것은,그사람을얼마나끔찍하게미워한다는뜻인가?”이책은우리가전해야할복음의핵심을짚어주는동시에,그메시지가세상에‘시대의옷’을입고전달되어야함을강조한다.복음이들리지않는이유와그복음을어떻게들려줄수있을지에대해아주구체적이고도친절하게안내한다.그리고마침내이아름다운일에우리를초청한다.저자의이따뜻한초청에기쁜미소로응하는우리가되기를기대한다.
_조영민|나눔교회담임목사

우리는흔히‘무엇을책으로배웠다’라는말을이론에만치우쳐현실감각이떨어진상태를지적할때사용한다.그런의미에서《전도하고싶어지는책》이라는제목을처음봤을때,궁금증과함께걱정이앞설지도모른다.그러나이책을펼치는순간이런고민은사라진다.이책은전도의‘방법’이나‘기술’을그저나열하는데그치지않고,전도자가마땅히갖춰야할‘마음가짐’이라는본질을다루고있기때문이다.‘전도’라는단어가부담으로다가오는성도들에게이책을추천한다.이책을통해복음의기쁨을온전히누리며,저절로입이열리게되어복음을전하는놀라운변화를경험하길바란다.
_주경훈|오륜교회담임목사

교회주변으로새로운아파트단지가들어선다.젊은부부들이유아차를끌고교회앞을지나가고,아침저녁으로는반려견과산책하는젊은이들의발길이이어진다.주말마다주보를나누어주지만,조심스레거절하며지나치는이들이많아진다.이들에게우린어떻게다가가야할까?이웃에게우리교회를진심으로소개하고싶은이들에게꼭필요한책이나왔다.소중한사람들에게예수님의이야기를전하고싶은분들이꼭읽어야할책이다.자신있게복음을전하다가도반복되는거절에어깨가움츠러들었던분들에게이책을권한다.전도를의무가아닌,사랑의이야기로풀어낸다.우리교회공동체전체가함께묵상할만한실천적조언과아이디어로가득한보배같은책이다.
_황인권|디자이너,《5無교회가온다》저자

약50년전,내가막그리스도인이되었을때존스토트가쓴전도에관한소책자두권을읽었다.그책들이내인생을송두리째바꿔놓았다.맷스메서스트가쓴이얇은책은내가그때읽었던책들못지않게탁월하다.게다가오늘이시대에더욱적실하다.일단읽어보라.당신의인생도바뀔지모른다.
팀켈러|리디머장로교회설립자,《내가만든신》저자

맷스메서스트는하나님의백성에게정말귀한선물을건넸다.전도를준비하도록돕는더없이값진지침서다.전도훈련에서흔히간과하거나당연시하며넘어가는주제들을정면으로다룬다.문체는유려하고,문장마다복음의은혜가짙게배어있다.
_랜디뉴먼|C.S.루이스연구소선임연구원,《가족전도》저자

전도라고하면우리는대부분‘어떻게’부터떠올린다.하지만맷스메서스트는‘어떻게’로뛰어들기전에,애초에‘왜’뛰어들어야하는지부터차근차근풀어준다.놀라울정도로유익하다.이책은전도의이유를마음에새기게하며,하나님의영광을위해기꺼이전도에뛰어들도록은혜롭게등을떠민다.
_셀비애벗|캠퍼스사역자Cru,팟캐스트/라디오FamilyLife진행자

복음을전하고싶지만여전히주저하는우리모두에게꼭필요한책이다.우리가선포하는복음이무엇인지,그길에서마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