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나를 쓰는 시간

하루 한 장, 나를 쓰는 시간

$18.00
Description
"하루 한 장, 한 문장, 한 번의 숨 고르기"

100개의 문장으로 나를 온전히 마주하는 100일간의 필사 여정

우리는 매일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관계', '미뤄둔 감정' 속에서 정작 나 자신을 가장 마지막 순서로 미뤄두곤 한다. 괜찮은 척, 바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가면을 쓰며 버텨온 일상 속에서 내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은 언제였을까?

《하루 한 장, 나를 쓰는 시간》은 더 잘 살기 위함도, 더 잘 쓰기 위함도 아닌, 오직 ‘하루의 속도를 늦추고 나에게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된 100일 필사 노트다.
글쓰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의 회복을 이끈 저자가 전하는 삶의 지혜와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100개의 문장을 정성스레 선별해 담았다.

책은 마음을 다독이는 문장부터 나를 깊이 들여다보고, 삶과 관계를 통찰하며, 마침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5단계 테마(Part 1~5)로 구성되어 있다. 필사는 단순히 글자를 베끼는 작업이 아니라, 펜 끝을 통해 문장 위에 마음이 잠시 머무는 치유의 시간이다. 매일 한 장씩 쓰는 작은 반복을 통해 독자는 "결국 나를 살린 건 나였다"는 단단한 자존감과 온전한 평온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저자

정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