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을 화폭에 새긴 시간의 기록
삶의 흔적을 담아낸 한 여성의 20여 년 미술 여정과 그 곁에서 인생을 사유한 남편의 글이 더해진 그림 에세이다.
유경희 작가의 화폭에는 벚꽃길, 여주 강천섬, 보통리 저수지 같은 일상의 풍경과 계절의 빛이 담겨 있고, 박민배 작가는 그 그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결을 글로 길어 올린다.
순수ㆍ열정ㆍ여유라는 세 단계의 인생 주제로 나누어 삶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차분하면서도 따뜻하게 건네준다. ‘혼자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처럼 단단한 문장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성실한 직장인으로 살아온 시간, 은퇴 후 그림과 글로 새롭게 채운 시간 속에서 두 저자는 말한다. “철이 바뀌어도 나무를 결코 떠날 줄 모르도록 아름답게, 또 아름답게…”라고.
익숙한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싶은 독자, 마음의 쉼표가 필요한 이들에게 차분한 위로와 용기를 선사한다.
유경희 작가의 화폭에는 벚꽃길, 여주 강천섬, 보통리 저수지 같은 일상의 풍경과 계절의 빛이 담겨 있고, 박민배 작가는 그 그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결을 글로 길어 올린다.
순수ㆍ열정ㆍ여유라는 세 단계의 인생 주제로 나누어 삶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차분하면서도 따뜻하게 건네준다. ‘혼자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처럼 단단한 문장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성실한 직장인으로 살아온 시간, 은퇴 후 그림과 글로 새롭게 채운 시간 속에서 두 저자는 말한다. “철이 바뀌어도 나무를 결코 떠날 줄 모르도록 아름답게, 또 아름답게…”라고.
익숙한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싶은 독자, 마음의 쉼표가 필요한 이들에게 차분한 위로와 용기를 선사한다.
더 아름답게 (화폭에 담은 삶 그리고 틈새 이야기)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