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늦깎이로 등단해 2018년 첫 시집을 내고
나이 들며 생각도 상상력도 무디어져 부족하다는 마음에
망설이다가 팔십이 되어 마지막이란 생각에 붙잡고 있던
시들을 놓아 버려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우리네 삶은 덧없이 흘러 가지만 사랑이 깃든 것은
영원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은총을 받으며 지금까지 살아 있음에
감사하면서
저에게 시의 길을 걷도록 격려해준
가족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눈부시다.
2026년 여름 어느 날
송호연
나이 들며 생각도 상상력도 무디어져 부족하다는 마음에
망설이다가 팔십이 되어 마지막이란 생각에 붙잡고 있던
시들을 놓아 버려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우리네 삶은 덧없이 흘러 가지만 사랑이 깃든 것은
영원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은총을 받으며 지금까지 살아 있음에
감사하면서
저에게 시의 길을 걷도록 격려해준
가족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늘이 눈부시다.
2026년 여름 어느 날
송호연
길은 길로 이어지고 (송호연 시집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