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지능 (AI 시대 진짜 인간의 조건)

공동지능 (AI 시대 진짜 인간의 조건)

$20.00
Description
챗GPT, 메타버스, NFT, 모빌리티 등을 대중에게 알린
대한민국 NO.1 지식트렌드 작가 이시한
AI 시대의 소외와 공존 사이, ‘생각의 주도권’을 쥐는 핵심 열쇠 《공동지능》 출간!
미래의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 생존을 고민하는 직장인, 삶의 중심을 지키고 싶은 어르신들까지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미래 인문학 서적'
기술의 속도에 주눅 들지 않고, AI와 함께 생각하며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새로운 시대의 문해력’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메타버스의 시대》, 《NFT의 시대》, 《GPT 제너레이션》 등으로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대한민국에 거대한 지식 열풍을 일으킨 이시한 작가가 신작 《공동지능》으로 돌아왔다. 이번 신작은 어려운 첨단 기술 이론서가 아니다. 10대 청소년부터 70대 실버 세대까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정체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일상적 생존 교양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고유한 감각과 기술의 진보가 어떻게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지능을 만들어내는지, 그리고 우리가 왜 홀로가 아닌 ‘함께’ 생존해야 하는지를 특유의 쉽고 흡입력 있는 문체로 풀어낸다. 《공동지능》은 상위 2%의 멘사(Mensa) 회원으로서 깨달은 지능의 본질과, AI 기술의 최전선에서 연구해 온 통찰을 결합해 완성한 역작이다. 기술의 속도에 주눅 들지 않고, AI와 함께 생각하며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새로운 시대의 문해력’을 전 세대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저자

이시한

대한민국NO.1지식트렌드작가.
누적조회수수천만을기록한유튜브채널〈시한책방〉의책방지기로서,매주수많은독자에게복잡한지식을명쾌하게해석해주는‘지식편의점’역할을해오고있다.성신여자대학교,경희사이버대겸임교수및칼럼니스트로활동하며기술과인문학의경계를넘나드는날카로운통찰을제시해왔다.
《똑똑한사람은어떻게생각하고질문하는가》,《메타버스의시대》,《NFT의시대》,《GPT제너레이션》등을통해빠르게급변하는기술트렌드속인류의생존전략을끊임없이모색해온저자는,신작《공동지능》을통해마침내인공지능시대를관통할궁극의해법을제시한다.

목차

프롤로그:AI시대,인간은사라지지않는다
1부.AI는이미인간의머릿속으로들어왔다
2부.AI와결합한사람은어떻게생각하는가
3부.일,돈,공부는공동지능으로재편된다
4부.AI와함께인생후반전을설계하는법
에필로그:인간다움은어떻게다시정의되는가

출판사 서평

미래의문맹은AI를못쓰는사람이아니라AI와함께생각하지못하는사람

세상이너무빠르게변해어지러운시대다.젊은세대는AI에게일자리를빼앗길까두렵고,기성세대는키오스크와스마트폰을넘어이제는AI까지알아야하느냐며소외감과피로감을호소한다.
이시한작가는신작《공동지능》을통해이모든세대의불안을따뜻하게다독이며명쾌한해법을제시한다.저자가제시하는핵심은‘공동지능’이다.과거산업혁명시대에인간이지능을사용해지게차나크레인같은강력한기계의‘힘’을컨트롤하며공존했듯,이제는내밖에존재하는똑똑한AI의‘지능’을내사고의파트너로삼아함께생각하는법을익혀야한다는것이다.

저자는우리가매일겪는아주친숙한풍경으로이야기를시작한다.카페화장실에갈때번호를외우는대신스마트폰으로찍어가는행동,식당이름을폰메모장에적어두는습관.저자는“우리는이미스마트폰을외장형두뇌로쓰며기계와결합해살아가는초기단계의‘증강인간’들”이라고말한다.기술은이미우리몸의일부가되었고,인간은단한번도혼자생각한적이없다는선언이다.
특히저자는전세계상위2%의천재들이모인‘멘사(Mensa)’활동시절의흥미로운반전을고백한다.IQ가높다고해서더탁월한삶을살거나저절로똑똑한집단이되지는않았다는것.지능이란한사람의머릿속에갇힌‘점수’가아니라,서로의생각이어떻게‘연결’되느냐에따라폭발한다는깨달음이다.그리고이제그연결의대상이인간을넘어‘AI’로확장되었다고진단한다.

책에서다루는일본프로야구요미우리자이언츠아베감독의사퇴사건은전세대독자에게서늘한경종을울린다.사춘기딸들의흔한말다툼상황에서,큰딸이챗GPT의조언을무비판적으로따랐다가아버지가경찰에체포되고감독직까지내려놓게된실제사건이다.AI의제안을아무런검토없이실행해버린이비극은,기술맹신이부른‘사고의외주화’가한가정과인생을어떻게흔들수있는지생생하게보여준다.
저자는말한다.“AI가내생각과판단을90%대신해줄수있는시대가왔습니다.하지만마지막결정을내이름으로세상에내보내고그결과에책임을지는‘51%의책임량’만큼은절대인간이놓쳐서는안됩니다.”
AI가숙제를대신해주고,보고서를대신써주고,말벗이되어주는시대.인간다움은‘AI가못하는일’을찾아도망치는데있지않고,AI가만든수많은선택지중에서‘가장인간다운방향을책임감있게선택하는태도’에있다.이책《공동지능》은급변하는세상에서소외당할까봐두려운노년층에게는당당한주체성을,경쟁에지친청장년층에게는생각을확장하는영리한파트너십을선물할것이다.

이책은단순히기술을잘쓰는법을알려주는매뉴얼이아니다.AI를검색창처럼쓰며단순히답만얻는사람은도태되지만,AI를사고의파트너로삼아내생각을넓혀가는사람은어떤시대가와도주도권을잃지않는‘증강인간’이된다는철학적서사다.
1920년'로봇'이라는단어가탄생한희곡이야기부터영화〈매트릭스〉와〈공각기동대〉,일론머스크의뉴럴링크까지,동화처럼흥미진진하게읽히는저자의독보적인스토리텔링은책을잡은손을놓지못하게만든다.미래의교육을고민하는부모와학생,생존을고민하는직장인,그리고변하는세상에서삶의중심을지키고싶은어르신들까지,대한민국남녀노소모두가반드시읽어야할최고의'미래인문학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