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두드리는 물음표 (질문 IN 그림책)

인생을 두드리는 물음표 (질문 IN 그림책)

$12.00
Description
‘Cogito, ergo sum’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인간은 생각할 때 비로소 존재의 의미를 가진다는 데카르트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 인생에 물음표를 던지므로 한 발 더 성장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살다 보면 불쑥 떠오르는 질문들을 눌러두지 말고 직면할 때 더 잘 살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좋은 그림책 속에서 찾아낸 이 질문들이 결국은 우리를 조금 더 인간답게, 조금 더 온전히 살아가게 할 것이라고 한다. 저자가 건져낸 그림책 속 질문들을 만날 때, 독자는 다시 자신만의 질문을 찾게 될 것이며, 우리가 사는 세계에 질문하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김태은

인생을두드리는질문에따라글을쓰고삶을성찰하는‘감자’선생님이다.그녀가있는곳은언제나‘감사가자라는’교실이된다.질문하고토론하며더나은‘나’와‘우리’를만들어갈수있기때문이다.아이들과어른들을위한질문수업과그림책모임을통해함께묻고답하며삶의지평을넓혀가고있다.함께쓴책으로『어른의삶으로그림책을읽다』가있다.

목차

들어가며

내마음을두드리는물음표
-왜누군가를미워하게될까요?『미움』
-화가나는이유는무엇일까요?『가시소년』
-당신은오늘,당신에게인사하셨나요?『안녕하세요』
-무엇을원하고있나요?『봄날의개』
-말하지못하면없는걸까요?『루트비히와코뿔소』

타인과의관계를두드리는물음표
-부모의길이란무엇일까요?『코끼리아저씨와백개의물방울』
-단어는어디까지연결될까요?『할머니가선물한마지막단어』
-타인을어떻게바라보고있나요?『아나톨의작은냄비』
-관계안에있는나,괜찮은가요?『모니카와케이티』
-어떻게‘두사람’으로살아가나요?『두사람』

내일을두드리는물음표
-누구와함께걷고있나요?『그들은결국브레멘에가지못했다』
-얻어맞고쓰러져도어떻게다시일어서나요?『가드를올리고』
-당신은지금,행복하신가요?『오스발도의행복여행』
-어떤갈림길에서있나요?『두갈래길』

삶과죽음을두드리는물음표
-삶의마지막을어떻게기다리나요?『할머니의팡도르』
-당신의삶에는어떤등대가있나요?『안녕,나의등대』
-지나온시간은어떤의미가있나요?『개미요정의선물』
-진짜원하는삶은어떤모습인가요?『할머니의저녁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