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평도 넓다 (양장본 Hardcover)

3평도 넓다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월급 99만 원 여군 부사관에서 월 매출 1억 4천만 원의 CEO가 되기까지, 맨몸으로 부딪쳐 일궈낸 문애리 대표의 치열한 생존 기록이다. 코로나 팬데믹 한복판, 모두가 불가능하다 말했던 3평 쪽방에서 시작해 전국 140개 가맹점 ‘빙동댕’의 신화를 쓰기까지의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았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비결은 운이 아닌 ‘매일의 준비’였다고 증명하는 이 책은, 좁은 현실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예비 창업가와 청춘들에게 전하는 가장 확실한 실전 창업 교범이 될 것이다.
저자

문애리

대한민국육군하사로복무하며체득한강인한정신력으로맨몸으로자영업의전장에뛰어들었다.코로나팬데믹한복판,월세50만원짜리신림동3평가게에서시작해전국140개가맹점을거느린빙수프랜차이즈‘빙동댕’의기적을일궈냈다.위기를기회로바꾸는것은운이아닌‘매일의준비’라고믿는다.현재는140가정의생계를책임지는든든한대표이자,여전히현장에서답을찾는치열한장사꾼으로살아가고있다.

목차

프롤로그
I.군화와붕어빵:맨몸으로익힌장사의기초
-청개구리소녀,군화끈을매다
-허허벌판공장지대에서붕어빵을굽다
-100평매장을지휘하는자신감
II.주인의식의힘:남의가게도내가게처럼
-천오백원짜리커피로월매출3천만원을찍다
-내가게의시작과코로나라는파도
III.3평의기적:빙동댕의탄생
-월세50만원,3평전쟁터의시작
-하루5건에서70건으로,재주문율60%의비밀
IV.사장만드는사장:사람과함께크다
-피자집점장에서영등포점사장님이된지수
-47세신입사원,슈퍼바이저가되다
-본점의아침을활짝여는분위기메이커윤영언니
V.대한민국빙수1인자를향하여
-인복은내가만드는것이다
-부동산사장님이총괄이사가된사연
-기회는준비된자에게만노크한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