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월급 99만 원 여군 부사관에서 월 매출 1억 4천만 원의 CEO가 되기까지, 맨몸으로 부딪쳐 일궈낸 문애리 대표의 치열한 생존 기록이다. 코로나 팬데믹 한복판, 모두가 불가능하다 말했던 3평 쪽방에서 시작해 전국 140개 가맹점 ‘빙동댕’의 신화를 쓰기까지의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았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비결은 운이 아닌 ‘매일의 준비’였다고 증명하는 이 책은, 좁은 현실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예비 창업가와 청춘들에게 전하는 가장 확실한 실전 창업 교범이 될 것이다.
3평도 넓다 (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