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글:김기수
강릉의작고아름다운학교,운양초등학교교사입니다.‘아이들이무조건어른보다더훌륭하다,아이들과교사가학교안팎을넘나들때더많이성장하고더나은사람이될수있다,교사와학부모가공동체를함께가꿀때아이들이행복할수있다.’라는믿음으로아이들을만나고있습니다.
‘강릉청소년마을학교날다’에서지역의청소년을만나고있으며,‘자음모음공동체’를조직해늘어나는이주배경청소년들에게다정한이웃이되고자노력합니다.온갖일에간섭하는,경계를넘나들며살아가는,선생같지않은선생이되고싶습니다.
『정치하는아이들』,『강릉으로온제주해녀』를썼고,『강릉에서선생님하기어때?』,『열네살,한국에왔어요』,『작고아름다운학교,그이상』,『학생삶을가꾸는수업』,『청년을위한나라는없다』를함께썼습니다.
그림:원혜진
만화를인생의교과서로삼고어린시절을보냈다.『이어달리기』의「몸살」편으로만화가의길에본격적으로들어섰고,『아!팔레스타인』으로부천국제만화대상어린이상을받았다.그동안『책으로집을지은악어』,『장보고』,『오천원은없다』,『선생님도모르는과학자이야기』,『교과서보다엄청똑똑한수학이야기』,『내안에어떤재능이숨어있을까?』,『신비한바닷속으로』,『책으로집을지은악어』,『참으로당돌한학교』,『아멜리아에어하트』,『이혼대비비밀노트』,『한국을빛낸100명의위인들』,『프랑켄슈타인과철학좀하는괴물』,『나는태극기입니다』,『거꾸로환경시계탐구생활』등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