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필즈상으로 읽는 천재들의 골 때리는 도전기
수학이 두려웠던 당신에게, 이제 다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수학이 두려웠던 당신에게, 이제 다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수학을 포기한 순간이 있었는가? 칠판 가득 채워진 기호들 앞에서 '이게 나랑 무슨 상관이지?'라고 느꼈던 그 막막함은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유하는 감정이다. 이 책은 공식과 계산 대신 '사람'의 이야기로 수학의 문을 다시 열어젖힌다. 4년에 한 번, 만 40세 미만에게만 주어지는 필즈상을 받은 수학자들은 교과서 속 완벽한 천재가 아니었다. 수학을 포기했던 청년이 다시 돌아와 세계를 놀라게 했고, 7년간 방구석에서 혼자 난제를 풀어낸 사람도 있었으며, 100만 달러 상금을 거절하고 숲속으로 사라진 이도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 '왜?'라는 질문을 끝까지 놓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수학을 잘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수학이 왜 인간적이고, 왜 아름다우며, 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삶 속에서 작동하고 있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필즈상, 천재가 아닌 사람들의 수학 분투기 (10대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쿨한 수학자들의 인간적인 도전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