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음대로 껴안지 마세요! 허락 없이 만지면 싫어요!
내 몸의 주인은 바로 나예요!”
내 몸의 주인은 바로 나예요!”
사랑하는 가족들을 온몸으로 꼭 껴안을 땐 가슴 벅차게 행복합니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깔깔 웃으며 간지럼 태우기 놀이를 할 때는 세상에서 가장 즐겁지요. 이렇게 주인공 클라라는 소중한 사람들과 몸을 맞대는 것을 좋아합니다. 할머니의 따뜻한 품에 안기는 것, 아빠의 커다란 손을 잡고 걷는 것, 친구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것 모두 좋아하지요.
하지만 때로는 그냥 누구와도 접촉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어도 말이죠. 그런 기분이 드는 날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군가 나를 만질 때 조금이라도 불쾌한 기분이 들면 “싫어요. 만지지 마세요!”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누군가가 자신을 만져달라고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싫다고 이야기하는 게 버릇없이 구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나쁜 아이가 되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착한 아이도 필요한 상황에서는 언제든 싫다고 말할 수 있답니다.
주인공 클라라와 함께 싫을 땐 싫다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내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할 줄 아는 씩씩하고 용감한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때로는 그냥 누구와도 접촉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어도 말이죠. 그런 기분이 드는 날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누군가 나를 만질 때 조금이라도 불쾌한 기분이 들면 “싫어요. 만지지 마세요!”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누군가가 자신을 만져달라고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싫다고 이야기하는 게 버릇없이 구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나쁜 아이가 되는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착한 아이도 필요한 상황에서는 언제든 싫다고 말할 수 있답니다.
주인공 클라라와 함께 싫을 땐 싫다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내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할 줄 아는 씩씩하고 용감한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싫을 땐 싫다고 말해요 (양장본 Hardcover)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