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현대건설에서만 33년간 근무한 현대맨이다. 공공사업은 물론 재개발, 재건축 등 주택사업까지 섭렵했고, 특히 건설 관련 정책혁신 부문에서 한 획을 남긴 인물로 평가받는다. 현대건설 시절 토, 일요일은 물론이고 휴일까지 모두 반납하면서 ‘월화수목금금금’ 근무를 실천한 워커 홀릭이자, ‘운찰제’로 대표되는 공공사업 입낙찰제도와 재개발, 재건축시장을 수술한 주역으로 꼽힌다.
- ‘국가정책 혁신부문에서 한 획을 남긴, 공공입낙찰제와 재건축시장 수술 주역’ (대한경제 2023.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