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제 1회 영화진흥위원회 애니메이션 공모전 당선작-
〈우물에 들어간 비녀〉는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 붙박이별에서
색을 만드는 연인이 사랑병에 걸리며 일어나는 소동과 혼란을 다룬 이야기다.
당시, 심사평에 의하면 ‘어린왕자의 상상력으로 보인다’는 극찬을 받았다.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과 사랑을 다층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이 빼어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감각적인 색채 묘사로 생경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했다며, 영상화를 꼭 추진해달라는 심사위원들의 열망을 내보였던 작품이다.
작가는 스릴러 영화 ‘오로라 공주’ 를 집필하던 중 딸아이가
'우리도 엄마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거야? 라는 질문에 화들짝 놀라 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준비했다. 그 습작이 놀랍게도 ‘영화진흥위원회 애니메이션 공모전’에 당선됐고, 영상제작은 제작과 시간이 오래 걸려 책으로 먼저 출간하게 되었다.
색을 만드는 연인이 사랑병에 걸리며 일어나는 소동과 혼란을 다룬 이야기다.
당시, 심사평에 의하면 ‘어린왕자의 상상력으로 보인다’는 극찬을 받았다.
독창적인 판타지 세계관과 사랑을 다층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이 빼어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감각적인 색채 묘사로 생경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했다며, 영상화를 꼭 추진해달라는 심사위원들의 열망을 내보였던 작품이다.
작가는 스릴러 영화 ‘오로라 공주’ 를 집필하던 중 딸아이가
'우리도 엄마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거야? 라는 질문에 화들짝 놀라 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을 준비했다. 그 습작이 놀랍게도 ‘영화진흥위원회 애니메이션 공모전’에 당선됐고, 영상제작은 제작과 시간이 오래 걸려 책으로 먼저 출간하게 되었다.
우물에 들어간 비녀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