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은 단순한 평론집에 머물지 않기를 바란다.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부르는 봄의 노래이자 소나타가 되기를 소망한다. 더 나아가 세상 모든 사람이 자유를 증명하며 살아가고, 전쟁이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염원한다.
그리고 그 순간, 숲의 나무들이 바람에 속삭이는 소리처럼 모든 시인의 목소리가 문학의 근원적 빛과 열애하며 세상에 깊은 울림을 남기는 또 하나의 봄이 열려 독자의 삶을 따뜻하게 밝혀주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그 순간, 숲의 나무들이 바람에 속삭이는 소리처럼 모든 시인의 목소리가 문학의 근원적 빛과 열애하며 세상에 깊은 울림을 남기는 또 하나의 봄이 열려 독자의 삶을 따뜻하게 밝혀주기를 기대한다.
이삭빛의 짧은 시평과 긴 울림의 평론집
$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