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울어

근데, 왜 울어

$16.00
Description
혼자 울고 있는 친구를 보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림책 「근데, 왜 울어?」는 숲 속에서 홀로 울고 있는 ‘아리’의 모습을 통해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두려움 속에서 울고 있는 아리에게 숲 속 친구들이 하나 둘 다가옵니다. 친구들은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감정과 관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친구의 눈물을 보고 다가가는 마음, 서로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공감과 협력의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된 장면들은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상상하고 감정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근데, 왜 울어?」는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기쁨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이미아

저자는32년간중학교도덕교사로근무하였고,‘MBTI’와‘비폭력대화’의전문가이다.
저자는사람사이의다양성존중과이해와소통을중요하게여기며,아이들이편안하고따뜻한에너지속에서성장하기를꿈꾼다.

출판사 서평

혼자울고있는친구에게우리는어떻게다가가야할까?아이들이자연스럽게공감과협력을배우는그림책「근데,왜울어?」가출간됐다.

이책은숲속에서눈물을흘리고있는‘아리’의모습에서이야기가시작된다.하루아침에집이무너진두려움속에서울고있는아리와일행에게숲속의친구들이하나둘다가오며이야기가펼쳐진다.친구들은함께힘을모아문제를해결해나가고,그과정속에서서로를이해하고돕는마음을배운다.

작품속에는친구들이배고픈아리일행에게음식을가져다주고,힘을합쳐커다란호박을옮겨서집을짓는장면들이따뜻하게그려져있다.아이들은이장면들을통해자연스럽게친구의의미와협력의가치를느낄수있다.

이이야기는작가가경남양산의천성산을찾았다가태풍에쓰러진나무를본경험에서시작되었다.뿌리가드러난채넘어져있는큰나무밑둥에서느낀감정과그순간떠오른아이디어가이야기의출발점이되었다.작가는그장면을사진으로기록한뒤,그림으로다시그려책의앞부분을완성했다.

작가는글과그림을직접작업하면서자연의색감과따뜻한감정을담아냈다.단순한이야기구조속에서도아이들이감정을이해하고친구관계를생각해볼수있도록구성했다.

출판관계자는“이책은유치원과어린이교육현장에서함께읽기좋은그림책으로,아이들이친구의마음을이해하고서로돕는경험을자연스럽게나눌수있도록기획된작품”이라고설명했다.

그림책「근데,왜울어?」는현재온라인서점및다양한유통채널을통해만나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