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림책 《꽃인 줄 알았어》는 나비가 꽃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지만, 정작 나비가 마주하는 꽃들은 들판이 아닌 우리의 평범한 하루 속에 피어 있습니다.
작가는 빨랫줄에 흔들리는 옷, 아이의 수영 모자, 오래된 문, 심지어는 식탁 위 음식들 속에서 반짝이는 ‘꽃’의 형상을 포착해 냅니다.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의 모든 구석을 순수하고 다정한 빛깔로 물들이는 정혜인 작가의 작품은, 우리 곁에 이미 피어 있던 기쁨과 사랑을 발견하는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작가는 빨랫줄에 흔들리는 옷, 아이의 수영 모자, 오래된 문, 심지어는 식탁 위 음식들 속에서 반짝이는 ‘꽃’의 형상을 포착해 냅니다.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의 모든 구석을 순수하고 다정한 빛깔로 물들이는 정혜인 작가의 작품은, 우리 곁에 이미 피어 있던 기쁨과 사랑을 발견하는 마법 같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꽃인 줄 알았어 (양장본 Hardcover)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