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설에 사형을 선고한다!

지동설에 사형을 선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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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019년 6월 〈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Ⅰ.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의 [초판]과 2024년 4월 [증보개정판]에 이어 2026년 4월, 드디어 〈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Ⅱ. 지동설에 사형을 선고한다!〉가 종이책으로 출판되었다.
종이책으로 출시됐던 [초판]은 시판되자마자 1천 부가 불티나게 판매되기 시작해서 불과 1주일 만에 〈교보문고〉의 23,000여 종의 〈과학〉 분야 도서들 중 〈베스트셀러〉 6위에 등극했고 그 한 달쯤 후에 또 8위에 랭크되어 다시 한번 〈베스트셀러 Top 10〉에 입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유명인도 아니고 과학자도 아닌 무명인의 처녀작이 출시되자마자 〈베스트셀러 Top 10〉에 등극한 덕분에 〈과학〉을 주제로 한 각종 커뮤니티와 싸이트, 그룹에서도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출판 한 달쯤 후에는 〈경향신문〉과 〈주간경향〉에 정용인 기자님과의 30분 간의 전화 인터뷰 내용이 실리기도 했다. 그 덕에 〈초판〉 1,000부는 순식간에 품절을 맞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많은 우여곡절 끝에 무려 7년이 흐른 지금, 그 후속작인 본서가 종이책으로 독자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긴 세월 동안 많은 독자분들께서 본작을 기다려 오셨으니 전작보다 더 높은 순위에 랭크되기를 기대해 본다.

〈초판〉과 〈증보개정판〉에서는 우주에서 촬영했다는 사진과 영상들이 왜 CGI일 수밖에 없는지와 NASA와 SPACE-X가 중계한 우주 로켓 영상들이 왜 조작일 수밖에 없는지 등을 증명하는 데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지만 본서에서는 〈우주 물리학〉 이론들이 왜 하나 같이 정신병자들의 하품 소리에 지나지 않는지를 이론적으로 증명하는 데에 주력했다. 전작들은 〈현상편〉, 본작은 〈이론편〉이라고나 할까?
물론 전작에서도 〈지동설〉의 가장 근간이 되는 기초이론들의 치명적인 모순에 대해 설명해 드렸다. 천체의 〈공전 이론〉과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 〈케플러의 세 가지 법칙〉, 중력가속도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스윙바이 이론, 전향력 등이 왜 새빨간 거짓일 수밖에 없는지를 낱낱이 증명해 보여 드렸다.
저자

오상욱

- 국립강원대학교 법학과 졸업 (2000년)
- DAUM 아고라의 파지 줍는 할배 (2009년~)
- 유투브의 세모거사 (2020년~)
- 저서
01. 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Ⅰ. 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 (2019년 6월 : 종이책) - 2019년 7월 〈교보문고〉의 23,000여 종 과학 도서들 중 베스트셀러 6위를 기록.
02. 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Ⅰ. 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 〈증보개정판〉 (2024년 4월 : 전자책)
03. 세상의 모든 거짓말 사전 Ⅱ. 지동설에 사형을 선고한다! (2026년 2월 20일 : 전자책)

목차

썸네일 Ⅰ.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과 달의 중력은 얼마일까?
물리학자들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 5p

썸네일 Ⅱ. 푸코의 진자가 지구 자전의 빼박 증거라고?
이리 온나! 주딩이를 고마 콱 꿰메줄팅께~ -------- 24p

[이론편] 물리학 이론들은 죄다 개구라다.

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모순.------------- 39p
1. 〈광속불변의 법칙〉 --------------------- 44p
2. 〈동시성의 상대성〉 --------------------- 56p
3. 〈시간 팽창〉 ------------------------ 62p
4. 〈상대성 이론〉의 증거들도 죄다 조작이다. ---------- 71p
1) 인공위성의 시간 조정
2) 뮤온의 사간 팽창
3) 최초의 원자 촬영 성공
4) 이 쓰레기 CGI 한 장이 ‘시간 팽창’의 빼박 증거라고?
5. 〈광속불변의 법칙〉의 공식은 숫자놀음이다. --------- 83p
6. 〈상대성 이론〉이 탄생한 이유. --------------- 93p
Ⅱ. 〈빅뱅 우주론〉의 새빨간 거짓말. -------------- 111p
Ⅲ. 〈팽창 우주론〉의 새빨간 거짓말. -------------- 136p
Ⅳ. 〈관측 가능한 우주〉의 새빨간 거짓말. ------------ 162p

[현상편] 땅은 평평하고 태양과 달, 천구가 회전한다.

Ⅰ. 달이 태양보다 더 빨리 움직일 때가 있다.
〈지동설〉에 사형을 선고한다! ---------------- 179p
Ⅱ. 푸코의 진자가 지구 자전의 빼박 증거라고?
이리 온나! 주딩이를 고마 콱 꿰메줄팅께~ ---------- 191p
Ⅲ. 달의 인력이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고라잉?
개소리하덜 마삼~ --------------------- 192p
1. 어찌 느덜의 중력은 필요할 때만 발동한다냐?
2.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과 달의 중력은 얼마일까?
물리학자들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 198p
3. 정말로 중력이 존재한다면 태양이 은하를 공전시켜야 한다!
----------------------------- 199p
4. 달의 인력과 조수간만의 차는 무관하다. ---------- 200p
Ⅳ. 개기일식으로도 〈지동설〉이 거짓임을 알 수 있다.
1. 후미~ 이 노무 개기일식 동선 좀 보소? ---------- 219p
2. 개기일식 〈최대 구간 폭〉이 12배나 차이가 날 때도 있다.
----------------------------- 224p
3. 개기일식 관측 가능 거리가 달 지름의 2배일 때도 있다.
----------------------------- 235p
Ⅴ.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기극 - 지구가 평평하다면
왜 우리는 남극을 관측할 수 없는가? ------------- 258p

〈서문〉 ---------------------------- 289p

〈들어가기 전에〉 ----------------------- 301p
Ⅰ. 고기가 왜 자석에 붙을까? ------------------ 303p
Ⅱ. 독주사 접종 이후로 총인구수가
매년 10만 명 이상 증발하고 있다? ------------- 315p
Ⅲ. 지구가 둥글다고 말하는 자는 감옥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 332p
〈맺음말〉 --------------------------- 380p

출판사 서평

그것만으로도 〈물리학〉은 사형 선고를 피할 길이 없지만 본서에서는 추가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왜 정신병자들의 하품 소리에 지나지 않는지를, 그리고 그 공식 또한 저잣거리 야바위 짓거리에 지나지 않음을 증명해 보여 드릴 것이며 〈빅뱅 우주론〉과 〈팽창 우주론〉이 왜 개구라일 수밖에 없는지도 확인하시게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지구의 자전을 증명한다는 〈푸코의 진자〉와 달의 인력이 바닷물을 끌어당겨 조수간만의 차를 만든다는 학계의 주장이 왜 개소리일 수밖에 없는지 살펴볼 것이며, 본 저자가 직접 촬영한 영상들을 통해 증명한 몇 가지 사실들도 설명해 드릴 것이다.
그중 하나를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달과 태양을 촬영해 온 결과 달의 이동 속도가 태양보다 훨씬 더 빠른, 구체지구에서는 절대로 발현되어서는 안 되는 장면을 촬영해 내는 데에 성공하고야 말았다.
그것은 이 세상이 자전, 공전하고 있는 구체가 아니라 정지되어 있는 평면체임을 보여주는 빼박 증거로 〈지동설〉에 사형을 선고하는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제일 마지막 장에서 확인하시게 될 것이다.

허나 본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따로 있다. 지난 세기 동안 학계가 어떤 식으로 대중을 속여 왔는지를 보여주는 물증을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물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모순을 증명한 부분도 인류 사상 최고의 업적으로 기록될 테지만 이 부분은 그에 못지 않다.
게다가 전자는 매우 많은 지면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기억력이 별로 좋지 못하신 분들은 나의 증명들을 완전히 뇌리에 각인시키기 전까지는 긴가민가 싶으실 수도 있다.
전문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은 후에야 〈상대성 이론〉이 왜 정신병자의 잠꼬대인지를 확신하게 되시겠지만, 후자에 대한 증명은 많은 지면이나 복잡한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따라서 아주 손쉽게 즉각적으로 그 모순을 깨닫게 되실 것이다.
이런 연유로 가장 먼저 이 부분부터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덕분에 구성이 살짝 꼬이게 될 것이지만 〈유튜브〉 영상에서 제일 흥미로운 부분을 잘라내어 영상 도입부에 썸네일로 다시 한번 첨부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학계는 지구의 바닷물이 조수간만의 차를 일으키는 원인이 달의 인력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헌데 태양계의 총질량 중에 태양이 차지하는 비율은 99.98%로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말인즉슨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중력도 무조건 달보다 태양이 압도적으로 더 강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계는 달의 인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겨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쳐왔다. 그래서 본 저자는 큰 마음을 먹고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태양과 달의 인력을 계산해 봤다. 그랬더니 역시 나의 예상대로 경악스러운 결과가 도출됐다.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의 중력은 약 400만, 태양의 중력은 약 2,800만으로 태양의 중력이 지구보다 7배 이상 더 강했으며 달의 중력보다는 무려 약 2,800만 배나 더 강하다는 계산이 도출된 것이다.
바꿔 말해 보름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2m 끌어올린다면 태양이 떠 있는 그 반대쪽 바닷물은 무려 55,500km나 치솟아 올라야 한다는 얘기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들을 비롯해 지구 표면에 붙어 있는 모든 삼라만상은 진즉에 태양으로 치솟아 올라갔어야 한다. 왜냐면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지구의 중력보다 태양의 중력이 7.14배나 더 강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구 주변을 공전하고 있다는 달 역시 태양으로 빨려갔어야 하며 지구 또한 마찬가지 결과를 피할 수 없다.
허나 그런 대참사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그 말인즉슨 중력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얘기이다. 즉, 바닷물의 조수간만의 차는 달의 인력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해 초래된다는 얘기이다. 지금부터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과 태양의 중력을 계산해 보도록 하자.

〈중보개정판〉에서도 설명해 드린 것처럼 중력은 질량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지표면에 미치는 지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의 반지름만큼 떨어진 6,378km 상공에 미치는 지구의 중력은 1/4, 그리고 그만큼씩 더 멀어질 때마다 1/9, 1/25, 1/36, 1/49, 1/64, 1/81, 1/100로 급감해 간다.
같은 방식으로 지구에 작동하는 달의 중력을 계산해 보자. 달의 반지름은 1,737km이다. 그리고 달은 지구로부터 약 38만km 떨어져 있다. 달의 반지름보다 219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380,000÷1,737=약 219
1/2192=1/47,859

따라서 거리에 따른 달의 중력 감소비는 1/2192, 즉 1/47,859로 약 1/48,000이 된다. 즉, 달 표면에 작용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약 380,000km 떨어져 있는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은 그 1/48,000로 폭감한다는 얘기이다.
헌데 지구의 질량은 5.9736×1024kg, 달의 질량은 7.347673× 1022kg로 1/81에 불과하다.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지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달의 중력은 1/47,859×1/81= 1/3,876,579, 즉 약 400만 분의 1이 된다.
바꿔 말해서 달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기는 힘을 1이라고 할 때, 지구가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기는 힘은 약 400만 배나 더 강하다는 얘기이다. 헌데 그 미약한 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몇 미터나 끌어올린다고라잉? 지구가 달보다 400만 배나 더 강한 힘으로 바닷물을 끌어당기고 있는데?

이번에는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구해보자. 태양의 반지름은 695,500km이며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약 1.5억km이다. 태양의 반지름보다 약 216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150,000,000÷695,500=약 216
1/2162=1/46,656

태양 지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그 1/2162, 1/46,656로 약 1/47,000이 된다. 헌데 태양의 질량은 지구보다 332,946배 더 크므로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지구의 중력보다 7.14배나 더 크다.
게다가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에 비하면 3,876,579×7.14로 27,678,774배, 즉 약 2,800만 배나 더 큰 것이다. 바꿔 말해서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그보다 약 2,800만 배나 더 큰 것이다.
만약 보름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겨 해수면을 2m 끌어올린다면, 그 정반대 쪽 하늘을 지나가고 있는 태양의 중력은 지구의 해수면을 무려 55,500km나 끌어올려야 한다는 얘기이다. 지구의 적도 지름이 12,756km이니 해수면은 그보다 4.4배나 더 높이 솟구쳐 올라야 하는 것이다.
허나 마찬가지로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달의 인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겨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는 제도권의 주장은 정신병자들의 하품 소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중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말로 중력이 존재한다면 우리 인간을 비롯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지표면에 붙어 있지 못한 채 진즉에 태양으로 빨려 올라갔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표면에 작용하는 지구의 중력보다 태양의 중력이 무려 7.14배나 더 강하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추락하는 물체가 땅으로 떨어지는 게 지구의 중력이 실존함을 보여주는 빼박 증거라고? 헌데 정말로 중력이라는 놈이 존재한다면 낙하물은 땅이 아니라 하늘로 치솟아 올라 태양을 향해 돌진해 가야 한다니까? 따라서 낙하물이 땅으로 곤두박질치는 현상은 절대로 중력 따위는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빼박 증거인 것이다.
헌데 뭐라고라잉? 달의 인력이 지구의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고라잉? 지구가 그보다 약 400만 배나 더 큰 힘으로 바닷물을 끌어당기고 있는데잉? 게다가 그보다 2,800만 배나 더 큰 태양의 인력은 먼지 한 톨 끌어당기지 못하는데잉?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

헌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내용의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업로드 한 다음 날 본서에 이 부분을 첨부하기 위해 정리를 하던 중, 이 치명적인 모순에 대해 학계는 또 어떤 개망발을 씨부려 놨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구글 AI에게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은 얼마냐?”라고 물었더니 “달의 중력보다 177배 더 강하다.”라는 황당무계한 대답이 돌아왔다. 태양의 중력은 달보다 177배 더 강하지만 태양의 기조력은 달의 46%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고 씨부려 대면서 말이다.

“지구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중력)은 달의 인력보다 약 177배 이상 더 강합니다. 태양은 달보다 질량이 훨씬 크기 때문에 지구를 당기는 총 힘은 훨씬 크지만, 거리가 훨씬 멀어 지구의 조석 현상(밀물과 썰물)에는 달의 인력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면서 한 문서를 추천해 주길래 클릭해 봤다. 이광식이라는 천문학 전문 기자가 집필한 〈달의 기조력, 왜 태양보다 셀까?〉라는 문서였다. 2019년 7월 5일 작성된 기사였다.
먼저 빨간색 사각형 안을 보면 앞에서 내가 계산에 적용했던 기본 전제들과 대동소이하다. 그 아래 파란 사각형 안 첫머리, 즉 중력은 질량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것도 정확히 일치한다.
헌데 태양보다 달의 기조력이 훨씬 더 강하다는 얼토당토않은 결론을 내린다. 본 저자나 학자들이나 똑같은 기본 전제들을 토대로 계산했는데 그로 인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