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말하고 쓰다 비로소 알다』로 옮긴 캐런 글래스의 『Know and Tell』은 샬롯 메이슨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나레이션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하나의 기술로 소개하고, 이 기술이 유창한 말하기뿐 아니라 능숙한 글쓰기로 이어질 수 있음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또한 나레이션이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타당하고 효과적인 교수법임을 역사적 근거와 실제 아이들의 나레이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평생 자산이 될 정신적 습관을 세우고, 살아있는 배움이 삶이 되게 하는 이 교육법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말하고 쓰다 비로소 알다 (샬롯 메이슨의 나레이션 교육법)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