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만들기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접착제 없이 연결하고, 완성한 것을 스스로 해체하는 것의 의미는?
접착제 없이 연결하고, 완성한 것을 스스로 해체하는 것의 의미는?
어린이 곁에 있는 어른들은 종종 비슷한 갈등을 겪는다.
더 잘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까, 아니면 그냥 두어야 할까.
제약을 두는 것은 자유를 침해하는 일일까.
이 책은 그 고민에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수년간 어린이를 만나며 나눠 온 현장의 언어로 함께 고민한다.
릴리쿰은 어린이들과 부딪히며 길어 올린 만들기의 의미를 서술한다. 접착제 없이 끼우고, 묶고, 꿰어 연결하는 방식을 탐색하며 사물을 연결하는 11가지 만들기 기술 어휘를 체계화한다. 그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어린이 창작 교육에 대한 릴리쿰의 철학과 실천의 언어를 만날 수 있다.
『만들기의 반대말』은 만들기의 HOW와 WHY를 어린이와 함께 탐색하고 싶은 어른에게 새로운 장르의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더 잘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까, 아니면 그냥 두어야 할까.
제약을 두는 것은 자유를 침해하는 일일까.
이 책은 그 고민에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수년간 어린이를 만나며 나눠 온 현장의 언어로 함께 고민한다.
릴리쿰은 어린이들과 부딪히며 길어 올린 만들기의 의미를 서술한다. 접착제 없이 끼우고, 묶고, 꿰어 연결하는 방식을 탐색하며 사물을 연결하는 11가지 만들기 기술 어휘를 체계화한다. 그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어린이 창작 교육에 대한 릴리쿰의 철학과 실천의 언어를 만날 수 있다.
『만들기의 반대말』은 만들기의 HOW와 WHY를 어린이와 함께 탐색하고 싶은 어른에게 새로운 장르의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만들기의 반대말
$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