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인트〉는 성경 속의 진리가 지금 우리 가운데 살아 있음을 논증한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누가복음 9:25).
당신은 지금의 자기 자신이 거짓임을 알고 있는가? 당신은 현재 자기가 아닌 다른 그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당신은 정교하고 거대한 거짓에 둘러싸여 있다. 성경이 말하는 ‘원죄’는 ‘자기 상실’을 말한다. 현재 당신은 진짜 자신이 아닌 ‘죄’이다. 그 상태에서 계속 세상의 모든 것을 얻고자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당신이 무엇을 하든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당신이 행하는 모든 것은 당신이 아닌 그저 죄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제대로 설명된다는 전제하에, 기독교적 진리는 항상 우리 경험과 부합한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자기 자신을 되찾는 것이다. 자기를 되찾는 단 하나의 방법은 ‘거듭남’이다. 그러므로 결국 인류를 구원할 유일한 길은 사람이 거듭나는 것이다. 인류의 스승은 많다. 세상에는 많은 신들과 종교가 있다. 그러나 어디에 사람을 거듭나게 하는 능력이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만이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라는 기독교의 주장은 신학적 의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인트』는 수천 년 동안 성경 속에 기록되어 있었으나 현대 기독교가 간과했던 핵심 주제인 ‘속사람(Inner Man)’을 종교 개혁의 중심 화두로 던지는 깊이 있는 신앙 안내서다. 저자는 사도바울이 천명한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16)는 말씀에 기독교가 당면한 모든 위기에 대한 진단과 해답이 집약되어 있다고 본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침체와 무기력 가운데 지치고 낙심하며 쇠퇴하고 있는 이유는, 신앙의 초점을 ‘속사람’이 아닌 ‘겉사람’에 맞추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본서는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신앙의 외부가 아닌 이미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내면에 존재하는 ‘속사람’에 집중할 때 기독교가 비로소 본연의 생명력을 회복할 수 있음을 체계적으로 증명한다. 만약 기독교가 속사람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 즉시 개혁이 시작된다.
저자가 명명한 ‘세인트(Saint)’는 내면에 살아 움직이는 진리를 소유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자, 속사람을 중심으로 삶의 방식을 재편해 나가는 존재를 뜻한다. 저자는 기독교 전통을 존중하지만, 박제된 이론이나 매끈하게 정형화된 신학에 갇히지 않는다. 다소 거칠더라도 살아서 스스로를 증명하는 진짜 진리의 생명력을 날 선 필치로 담아냈다.
특히 이 책은 전반에 걸쳐 복음이 낳은 새로운 피조물의 정체성과 자라날 환경과 구체적인 성장 과정 및 계발 방법론을 성경적 근거와 함께 상세히 분석한다. 특히 쪼개짐을 통한 성화의 길에 대한 분석은 성경이 왜 살아 있는 말씀, 성령의 검이라 불리는지 제대로 증명한다. 타인의 시선이나 교계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마땅히 해야 할 본질적인 메시지를 가감 없이 담아낸 저자의 직설적인 통찰은 독자에게 강렬한 영적 도전을 선사한다.
『세인트』 시리즈는 기독교의 본질에 의문을 품은 비신자에게는 성경이 말하는 핵심 진리를 명확히 확인하고 진짜 자아를 발견하는 구원의 길로 안내한다. 또한, 기존 그리스도인에게는 내면의 속사람을 일깨워 영적으로 최소 두 단계 이상 도약하고, 새로운 차원의 신앙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기독교 신앙의 핵심에 대해서 궁금한 분이라면 누구나
- 신앙 성장을 위해 훈련이 필요한 신자
- 오랜 신앙생활에 지치고 믿음에 회의적인 그리스도인
-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 성경 자체에 관심이 있는 분
- 영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오랜 문제가 있는 사람
- 비교종교학이나 종교 관련 문제를 연구하시는 분
- 사람의 본질과 그 문제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은 분
주요 특징 및 상세 내용
‘속사람’을 중심으로 한 신앙의 패러다임 전환 : 겉사람 중심의 외적 신앙 개념을 탈피하고, 이미 새 피조물로 창조된 속사람을 알아가고 성장시키는 것이 곧 성화의 길임을 논합니다.
거듭남 이후의 구체적인 영적 성장 로드맵 :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영적 생명체로 바라보고, 속사람이 성장하는 환경과 계발 단계를 성경 분석을 통해 세밀하게 추적합니다.
본질을 꿰뚫는 직설적인 메시지 : 주위의 시선에 타협하지 않고 성경이 말하는 바를 올곧게 전하여 독자 스스로 살아 있는 말씀을 경험하고 진짜 자아를 찾는 구원의 길을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당신은 지금의 자기 자신이 거짓임을 알고 있는가? 당신은 현재 자기가 아닌 다른 그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당신은 정교하고 거대한 거짓에 둘러싸여 있다. 성경이 말하는 ‘원죄’는 ‘자기 상실’을 말한다. 현재 당신은 진짜 자신이 아닌 ‘죄’이다. 그 상태에서 계속 세상의 모든 것을 얻고자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당신이 무엇을 하든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당신이 행하는 모든 것은 당신이 아닌 그저 죄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제대로 설명된다는 전제하에, 기독교적 진리는 항상 우리 경험과 부합한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자기 자신을 되찾는 것이다. 자기를 되찾는 단 하나의 방법은 ‘거듭남’이다. 그러므로 결국 인류를 구원할 유일한 길은 사람이 거듭나는 것이다. 인류의 스승은 많다. 세상에는 많은 신들과 종교가 있다. 그러나 어디에 사람을 거듭나게 하는 능력이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만이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라는 기독교의 주장은 신학적 의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인트』는 수천 년 동안 성경 속에 기록되어 있었으나 현대 기독교가 간과했던 핵심 주제인 ‘속사람(Inner Man)’을 종교 개혁의 중심 화두로 던지는 깊이 있는 신앙 안내서다. 저자는 사도바울이 천명한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16)는 말씀에 기독교가 당면한 모든 위기에 대한 진단과 해답이 집약되어 있다고 본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침체와 무기력 가운데 지치고 낙심하며 쇠퇴하고 있는 이유는, 신앙의 초점을 ‘속사람’이 아닌 ‘겉사람’에 맞추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본서는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신앙의 외부가 아닌 이미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내면에 존재하는 ‘속사람’에 집중할 때 기독교가 비로소 본연의 생명력을 회복할 수 있음을 체계적으로 증명한다. 만약 기독교가 속사람에 초점을 맞춘다면 그 즉시 개혁이 시작된다.
저자가 명명한 ‘세인트(Saint)’는 내면에 살아 움직이는 진리를 소유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자, 속사람을 중심으로 삶의 방식을 재편해 나가는 존재를 뜻한다. 저자는 기독교 전통을 존중하지만, 박제된 이론이나 매끈하게 정형화된 신학에 갇히지 않는다. 다소 거칠더라도 살아서 스스로를 증명하는 진짜 진리의 생명력을 날 선 필치로 담아냈다.
특히 이 책은 전반에 걸쳐 복음이 낳은 새로운 피조물의 정체성과 자라날 환경과 구체적인 성장 과정 및 계발 방법론을 성경적 근거와 함께 상세히 분석한다. 특히 쪼개짐을 통한 성화의 길에 대한 분석은 성경이 왜 살아 있는 말씀, 성령의 검이라 불리는지 제대로 증명한다. 타인의 시선이나 교계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마땅히 해야 할 본질적인 메시지를 가감 없이 담아낸 저자의 직설적인 통찰은 독자에게 강렬한 영적 도전을 선사한다.
『세인트』 시리즈는 기독교의 본질에 의문을 품은 비신자에게는 성경이 말하는 핵심 진리를 명확히 확인하고 진짜 자아를 발견하는 구원의 길로 안내한다. 또한, 기존 그리스도인에게는 내면의 속사람을 일깨워 영적으로 최소 두 단계 이상 도약하고, 새로운 차원의 신앙 영역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기독교 신앙의 핵심에 대해서 궁금한 분이라면 누구나
- 신앙 성장을 위해 훈련이 필요한 신자
- 오랜 신앙생활에 지치고 믿음에 회의적인 그리스도인
-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 성경 자체에 관심이 있는 분
- 영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오랜 문제가 있는 사람
- 비교종교학이나 종교 관련 문제를 연구하시는 분
- 사람의 본질과 그 문제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은 분
주요 특징 및 상세 내용
‘속사람’을 중심으로 한 신앙의 패러다임 전환 : 겉사람 중심의 외적 신앙 개념을 탈피하고, 이미 새 피조물로 창조된 속사람을 알아가고 성장시키는 것이 곧 성화의 길임을 논합니다.
거듭남 이후의 구체적인 영적 성장 로드맵 :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영적 생명체로 바라보고, 속사람이 성장하는 환경과 계발 단계를 성경 분석을 통해 세밀하게 추적합니다.
본질을 꿰뚫는 직설적인 메시지 : 주위의 시선에 타협하지 않고 성경이 말하는 바를 올곧게 전하여 독자 스스로 살아 있는 말씀을 경험하고 진짜 자아를 찾는 구원의 길을 발견하도록 돕습니다.
세인트 SAINT 1-4권 세트 (전 4권)
$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