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의 제목은 『다시, 경청』입니다. 저에게 경청은 단순히 귀를 기울이는 행위가 아닙니다. 작은 목소리에도 무게를 두는 태도이고, 느리게 가는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마음이며,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겸손함입니다. 수십 년 공직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배운 것도 결국 그것이었습니다.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듣는 것이 훨씬 어렵고 훨씬 중요하다는 것.
다시, 경청 (경청 너머, 더 깊은 소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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