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tales, the giant boy(영문판)

MO-RE tales, the giant boy(영문판)

$16.00
Description
"거인소년 모레 이야기"의 영문번역된 일러스트 동화입니다.
Originally published in Korean as 거인소년 모레이야기 (Geoin So-nyun, MoRe Iyagi)

by PnP 2026


Mo-Re Tales: The Giant Boy is a story that was originally drawn ten years ago using only a black ballpoint pen.

It carries a message of hope - that every person holds within themselves the seeds that may one day grow into a great tree.

Through illustrations expressed solely in black ink,

The Author hoped that readers would imagine their own rich and colorful emotions beyond the drawings themselves.

거인소년 모레이야기는, 검은색 중성 펜으로 에칭 판화처럼 세밀하게 그린 원화에

사막의 풍경에서 황야를 건너 숲으로의 풍경으로 변화하는 거인소년 모레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0.3mm와 0.5mm를 사용하여 풍경의 요소들을 세밀하게 점과 선으로 종이에 새겨 넣듯이 묘사하고 채우고 있습니다.

선인장 같은 뿔에 온 몸에 털이 나 있는 거인소년 모레의 촘촘한 털로부터, 점점이 그려진 사막의 건조한 모레로부터,

거친 바람이 거인소년의 몸의 털을 훑고 지나가는 바람의 쓸쓸한 질감도,

그리고 모레가 도착한 숲으로부터 뻗어가는 이파리들과 빗줄기 숲의 열매와 나무들의 풍경

모두 80여점으로 이루어진 촘촘한 그림들로 거인소년의 모험과 세계가 펼쳐집니다.


“Mo-Re Tales, the Giant Boy" was first written in Korean.
With grateful hearts, and through the kindness of dear friends, these stories have been gently carried into other languages
-English, German, French, Chinese, and Swedish. Wishing that these warm words may travel far, and softly find those who need them most.”
저자

MinwooLee

어릴적부터다락방에누워책읽고끄적이는거좋아하며작가를꿈꾸던소년은,

대학에서영문학을전공하고어린이방송PD,IT벤처에서일하고,캐릭터인형회사창업도했다.

한글을만화로떼었다는작가는,어릴적부터전국미술대회상도여럿받았다고한다.

회사업무를위해일러스트작업도하고개인적으로도작업한그림들이쌓여가면서,

그림과글을쓰는작가의꿈을다시꾸고있다.

ISFP,소심한듯하지만새로운분야로의모험과도전이여전히진행중이다.

출판사 서평

-모든페이지를펜으로그린그림과손글씨로쓴,
보고읽는세밀한일러스트동화,거인소년모레이야기-

거인소년모레이야기는,검은색중성펜으로에칭판화처럼세밀하게그린원화에
사막의풍경에서황야를건너숲으로의풍경으로변화하는거인소년모레의모험이야기를담고있습니다.
0.3mm와0.5mm를사용하여풍경의요소들을세밀하게점과선으로종이에새겨넣듯이묘사하고채우고있습니다.
선인장같은뿔에온몸에털이나있는거인소년모레의촘촘한털로부터,점점이그려진사막의건조한모레로부터,
거친바람이거인소년의몸의털을훑고지나가는바람의쓸쓸한질감도,
그리고모레가도착한숲으로부터뻗어가는이파리들과빗줄기숲의열매와나무들의풍경
모두80여점으로이루어진촘촘한그림들로거인소년의모험과세계가펼쳐집니다.

아이에게전하는아빠의따뜻한응원의메시지
3년간홀로그리고썼다는아빠의진심이라는작가의고백처럼,작가는자신의자리를박차고모험을떠나보라고격려하고있습니다."너는거인이란다!""너의숲을찾으렴!"
그리고숲에도착한소년은스스로결정하게될것입니다.이제,어디로향할것인지!

이민우작가의거인소년모레이야기는,검은색중성펜으로에칭판화처럼세밀하게그린원화에사막의풍경에서황야를건너숲으로의풍경으로변화하는거인소년모레의모험이야기를담고있습니다.0.3mm와0.5mm를사용하여풍경의요소들을세밀하게점과선으로종이에새겨넣듯이묘사하고채우고있습니다.선인장같은뿔에온몸에털이나있는거인소년모레의촘촘한털로부터,점점이그려진사막의건조한모레로부터,거친바람이거인소년의몸의털을훑고지나가는바람의쓸쓸한질감도,그리고모레가도착한숲으로부터뻗어가는이파리들과빗줄기숲의열매와나무들의풍경모두80여점으로이루어진촘촘한그림들로거인소년의세계가펼쳐집니다.

-각페이지마다손으로그린일러스트펜화와손글씨가시처럼담겨있습니다.-

모험이야기,그리고모험의끝에서다시시작하는이야기

모험의이야기는다양한소설과이야기들속에서익숙한소재입니다.모레이야기가특별해지는것은그과정입니다.80여점의빼곡하게펜으로그린그림으로사막에홀로서있던소년모레가사막에서즐겁게지내는장면들,그리고사막의딱새와만나이야기를나누고숲을향해떠나는모험의과정이섬세하게그려져있습니다.한페이지한페이지마다세밀하게그려진장면들속에서어른들은그집요함에,아이들은조금전놀이터에서거인소년처럼놀고있었던자신을떠올리며각자의감동을느낄수있습니다.읽는사람과읽어주는사람과,보고듣는사람들모두가서로다른감동을가지고읽고보는일러스트동화입니다.

-소년의사막에서숲으로,그리고씨앗을품고다시떠나는여정!-
사막에서자신의세계에서살고있던거인소년모레는어느날숲의이야기를듣고모험을떠나게됩니다.자신을붙잡는사막의바람을뚫고도착한숲에서드디어독자들은왜모레가거인소년이었는지알게됩니다.숲을경험하며모레는자신의씨앗과새로운꿈을가지게됩니다.그리고독자들은어느새인가깨닫게됩니다.모레는이미머리위에숲을가지고있었다는것을.

현재의익숙함과안락함속에서새로운세계로떠난다는것은과거나현재나모두어려운결심입니다.그래서,이것을모험이라고부르는것이겠지요.작가는자신의모험을떠나보라고살짝등을두드려줍니다.그리고새로움을경험해보라고용기를불어넣어줍니다.스케쥴빼곡하게살고있는누군가에게새로운숨을불어넣어줄소년의모험기입니다.일러스트가빼곡한동화책은아빠가기록해준모레의일기처럼,매일매일한페이지씩베드타임스토리로어른과아이를위한천천히음미하는이야기가될것입니다.


거인소년모레이야기는한글판에이어영문판,스웨덴어판으로발간되었습니다.이후독일어판,프랑스어판,중국어판으로출간될예정입니다.
각언어판은아이를키우고있는각국의부부가자녀에게읽어주는언어로직접번역하여,따스함과애정이담겨있는번역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