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의 제목 「4·3사건과 제주도인민유격대, 1764」의 ‘1764’는 좌익 무장대인 ‘제주도인민유격대’에 의해 희생된 이들의 숫자로 4·3 전체 희생자의 12.6%에 달한다. 당시 격렬했던 무력 충돌을 짐작하겠거니와 일반적으로 알려진 군·경에 의한 “무참한 학살”이 아니었음을 말해준다.
이 책은 4·3사건에 대한 연구서로 4·3사건의 정의에서부터 제기되는 문제점부터 박진경 연대장의 ‘제주도만 30만 명 희생설’에 이르기까지 ‘남조선인민대표자대회 연설문’, ‘제주도인민유격대투쟁보고서’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연구 결과서이다. 저자는 책 끝에 ‘맺음말과 제언’ 장을 마련하여 4·3특별법 및 진상조사보고서의 개정방향과 제주4·3왜곡처벌법안 발의에 대한 문제점을 덧붙였다.
이 책은 4·3사건에 대한 연구서로 4·3사건의 정의에서부터 제기되는 문제점부터 박진경 연대장의 ‘제주도만 30만 명 희생설’에 이르기까지 ‘남조선인민대표자대회 연설문’, ‘제주도인민유격대투쟁보고서’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연구 결과서이다. 저자는 책 끝에 ‘맺음말과 제언’ 장을 마련하여 4·3특별법 및 진상조사보고서의 개정방향과 제주4·3왜곡처벌법안 발의에 대한 문제점을 덧붙였다.

4.3 사건과 제주도인민유격대, 1764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