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바다처럼 잔잔한 위로.
유리구슬처럼 맑고 투명한 여름 이야기
읽고 나면 어딘가 다녀온 것 같은 기분.
유리구슬처럼 맑고 투명한 여름 이야기
읽고 나면 어딘가 다녀온 것 같은 기분.
그리스 산토리니와 미코노스 섬을 모델로 한 새하얀 미로 같은 거리 위에,
소다수처럼 청량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해안에 떠내려온 유리 바이올린, 바람을 타고 날아온 하늘 여행자,
신비로운 환영이 가득한 비몽사몽섬까지….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비취곶마을에서 벌어지는 리사의 소다수처럼 파랗고 청량한 하루하루!
후반부 「불확실한 언덕에서」는 다른 세계관의 단편 옴니버스로,
고치신문에 연재된 작품들을 엮었다. 밀짚모자가 만들어내는 환상,
도넛 구멍 속 이상한 나라.. 본편과는 또 다른 따뜻하고 유쾌한 결로 마무리된다.
소다수처럼 청량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해안에 떠내려온 유리 바이올린, 바람을 타고 날아온 하늘 여행자,
신비로운 환영이 가득한 비몽사몽섬까지….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비취곶마을에서 벌어지는 리사의 소다수처럼 파랗고 청량한 하루하루!
후반부 「불확실한 언덕에서」는 다른 세계관의 단편 옴니버스로,
고치신문에 연재된 작품들을 엮었다. 밀짚모자가 만들어내는 환상,
도넛 구멍 속 이상한 나라.. 본편과는 또 다른 따뜻하고 유쾌한 결로 마무리된다.

8월의 소다수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