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학, 대화로 만나다』는 신학을 '대화'라는 통로로 풀어낸 독특한 책입니다. 저자는 칼빈신학교 유학 시절 쌓은 만남과 사유를 토대로, 바빙크·판넨베르크·루터·츠빙글리·칼뱅 같은 고전 신학자부터 유진 피터슨·조지 마스덴·리처드 멀러·톰 라이트·크리스토퍼 라이트·피터 윌리암스 등 동시대 학자들까지, 시공을 초월한 가상 대화로 불러 모읍니다.
각 대화는 학자들의 사상을 정확히 담아내면서도 그들의 성품과 삶, 인생까지 유머와 함께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종교다원주의 논쟁, 글쓰기와 목회, 개혁신학의 핵심 주제들이 묻고 답하는 형식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져, 어려운 신학이 마치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한 현장감으로 다가옵니다.
저자가 말하듯 신학은 '함께 신학하기'(syntheologia)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진정성 있는 대화가 건강한 관계의 기초이듯, 이 책은 독자에게 하나님과 이웃과 자기 자신을 향한 대화의 모범을 보여줍니다. 신학에 입문한 이들에게는 친절한 안내서로, 깊이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풍성한 사유의 장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신학을 '즐기며 누리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합니다.
각 대화는 학자들의 사상을 정확히 담아내면서도 그들의 성품과 삶, 인생까지 유머와 함께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종교다원주의 논쟁, 글쓰기와 목회, 개혁신학의 핵심 주제들이 묻고 답하는 형식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져, 어려운 신학이 마치 강의실에 앉아 있는 듯한 현장감으로 다가옵니다.
저자가 말하듯 신학은 '함께 신학하기'(syntheologia)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진정성 있는 대화가 건강한 관계의 기초이듯, 이 책은 독자에게 하나님과 이웃과 자기 자신을 향한 대화의 모범을 보여줍니다. 신학에 입문한 이들에게는 친절한 안내서로, 깊이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풍성한 사유의 장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신학을 '즐기며 누리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합니다.
신학, 대화로 만나다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