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영광의 사명을 받고, 비천의 길을 걷다
하나님의 종은 세상의 눈으로는 낮고 초라해 보이지만,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믿음의 눈에는 영광의 길을 걷는 사람이다.
욕됨과 악한 이름마저 사명의 일부로 감당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종된 삶의 본질이다.
하나님의 종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삽니다. 그래서 사명의 길을 걷고 그리스도처럼 비천한 삶을 삽니다.(빌 2:7-8) 그렇지만 또한 그리스도처럼 영광의 상을 받습니다.(빌 2:9-11) 하나님의 종을 ‘신앙의 눈’으로 보면 ‘영광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눈’으로 보면 ‘비천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사명의 길을 가는데 세상의 더러운 것이고, 영광의 길을 가는데 만물의 찌꺼기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이렇게 영광의 사명을 받아 비천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모순된 모습이 종의 본질입니다.
바울은 종의 이런 모순적 본질을 ‘영광과 욕됨,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요약합니다.(고후 6:8) 종은 영광을 받지만 수치도 당합니다. 존귀한 사도로 존경도 받지만 천하를 어지럽히는 전염병 취급도 당합니다.(행 24:5) 칭찬과 존경의 대상도 되지만 모독과 경멸의 대상도 됩니다. 하나님의 종은 이렇게 ‘영광과 욕됨,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을 동시에 가지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욕됨과 악한 이름, 즉 비천한 삶이 종의 사명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욕됨과 악한 이름, 비천한 삶까지가 종의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세상의 눈으로는 낮고 초라해 보이지만,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믿음의 눈에는 영광의 길을 걷는 사람이다.
욕됨과 악한 이름마저 사명의 일부로 감당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종된 삶의 본질이다.
하나님의 종은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삽니다. 그래서 사명의 길을 걷고 그리스도처럼 비천한 삶을 삽니다.(빌 2:7-8) 그렇지만 또한 그리스도처럼 영광의 상을 받습니다.(빌 2:9-11) 하나님의 종을 ‘신앙의 눈’으로 보면 ‘영광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눈’으로 보면 ‘비천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사명의 길을 가는데 세상의 더러운 것이고, 영광의 길을 가는데 만물의 찌꺼기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이렇게 영광의 사명을 받아 비천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모순된 모습이 종의 본질입니다.
바울은 종의 이런 모순적 본질을 ‘영광과 욕됨,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요약합니다.(고후 6:8) 종은 영광을 받지만 수치도 당합니다. 존귀한 사도로 존경도 받지만 천하를 어지럽히는 전염병 취급도 당합니다.(행 24:5) 칭찬과 존경의 대상도 되지만 모독과 경멸의 대상도 됩니다. 하나님의 종은 이렇게 ‘영광과 욕됨,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을 동시에 가지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욕됨과 악한 이름, 즉 비천한 삶이 종의 사명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욕됨과 악한 이름, 비천한 삶까지가 종의 사명입니다.
영광의 길 비천한 삶 (하나님의 종과 사명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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