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인생에서 세 번째로 제일 좋아서 세 번째 책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여행을 떠나고 싶어질 때, 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가 필요할 때, 여행하는 나를 되돌아보고 싶을 때, 일상 속 여행같이 느껴지는 순간. 그 모든 순간에 이 책이 여러분의 여행 티켓이 되길 바랍니다.
9년차 직장인입니다. 5년 째 글을 씁니다. 늘 저를 둘러싼 모든 것을 사랑하고 귀여워합니다. 그리고 궁금합니다. 그래서 제가 겪는 모든 일들을 글로 내어 놓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것들로 두 권의 책을 내어 놓았습니다. 〈나의 봄여름가을겨울은 얼마나 왔을까〉 〈포스트잇 붙이고 싶은 인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