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민진
18년째 발달장애 청소년들과 함께하고 있는 특수교사.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당연한 기적'을 만들어 가는 삶에 감사하며, 느린 학습자와 발달장애 학생들의 성장, 사회정서 역량 향상, 긍정훈육, 통합교육을 돕는 일에 마음을 쏟고 있다. 2015 개정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 교과서(중등)》 집필에 참여했고, 함께 쓴 책으로 《특수교사 교육을 말하다》, 《해 보니까 되더라고요》, 《학급긍정훈육법: 특수교육 실천편》, 《특수에서 보편으로》가 있다.
저자 : 임희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특수학교와 고등학교 특수학급을 거쳐 지금은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을 고민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다름을 품을 줄 아는 아이들과 함께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꿈꾼다.
그림 : 최선주
24년 차 초등교사이자 세 아이의 엄마. 긍정훈육으로 아이들을 만나며 친절하고 따뜻한 교실을 만들어가고 있다.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홍차를 마시며 그림 그리는 안온한 삶을 꿈꾼다.
《코로나 이후의 교육, 교사가 말하다》에 함께 글을 썼고, 서울시교육청·국립특수교육원의 통합교육 자료 개발에 참여했다.
모든 초등 6학년의 성공적인 중학교 적응을 돕는 맞춤형 전환 교육 워크북 낯선 변화 앞에서 막막한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배우고 자신 있게 시작하는 중학교 생활을 안내한다.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6학년 학생들에게 중학교 진학은 새로운 환경과 관계, 학습 방식을 마주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나는 중학생이 된다》는 이러한 변화 앞에 선 아이들이 중학교 생활을 미리 이해하고,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도록 돕는 전환 교육 워크북입니다. 특히 느린 학습자, 발달장애 학생, 다문화 학생 등 다양한 배움의 특성과 속도를 지닌 아이들까지 고려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글과 핵심 키워드, 내용을 시각화한 그림을 함께 제시해 낯선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돕습니다.
이 책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5개 장, 20개 주제로 익히는 중학교 생활
중학교의 특성과 일상부터 교실 수업, 사춘기의 마음, 친구 관계까지 중학교 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룹니다.핵심 키워드와 그림으로 높이는 이해도 각 주제의 핵심을 키워드와 그림으로 제시해 학습 내용을 쉽게 파악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글만으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학생에게도 효과적인 학습 길잡이가 됩니다.읽기에서 실천까지 이어지는 4단계 학습 ‘선배의 가이드 글 → 체크리스트 → 활동지 → 핵심 문장 정리’의 단계적 구성으로 정보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점검하고 직접 연습하며 중학교 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합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은 자연스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변화를 미리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일입니다. 《나는 중학생이 된다》는 모든 초등 6학년 학생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이 예비 중학생 모두 저마다의 속도로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자신감 있게 첫걸음을 딛는 데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나는 중학생이 된다: 그림과 키워드로 만나는 쉬운 중학교 생활 안내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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