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호러가 지금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없었다.”
- [아트 호러: 아리 애스터와 로버트 에거스의 영화] 개정판 출간!
- [아트 호러: 아리 애스터와 로버트 에거스의 영화] 개정판 출간!
독일의 영화 연구가이자 비평가 아드리안 그멜히는 오늘날 나타난 새로운 형태의 호러 영화를 '아트 호러'라고 명명하며, 이 흐름의 주역으로 아리 애스터와 로버트 에거스를 호명한다. 3살 차이에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두 감독은 각각 〈유전〉과 〈더 위치〉로 데뷔하며 기성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남겼다. 연달아 발표한 〈미드소마〉와 〈라이트하우스〉는 감독 개인 커리어를 넘어 2010년대 호러 영화의 정점으로 평가 받는다. 그멜히는 이 두 감독의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기 위해선 그들의 원천을 알 필요가 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국내에 거의 알려진 바 없는 두 사람의 유년기부터 영화감독 이전의 커리어를 소개하며 한 명의 영화감독이 빚어지는 과정을 다룬다. 또한 호러 영화의 정의와 역사, 개념을 간략히 짚는 방식으로 익숙하지만 막연한 장르의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두 감독의 대표작, 〈유전〉, 〈미드소마〉, 〈더 위치〉, 〈라이트하우스〉를 영화사·예술사적 각인, 호러를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 반복되는 모티프와 스타일적 요소, 그리고 고유한 비주얼 아이덴티티 중심으로 분석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곱씹는다.
이 책은 국내에 거의 알려진 바 없는 두 사람의 유년기부터 영화감독 이전의 커리어를 소개하며 한 명의 영화감독이 빚어지는 과정을 다룬다. 또한 호러 영화의 정의와 역사, 개념을 간략히 짚는 방식으로 익숙하지만 막연한 장르의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두 감독의 대표작, 〈유전〉, 〈미드소마〉, 〈더 위치〉, 〈라이트하우스〉를 영화사·예술사적 각인, 호러를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 반복되는 모티프와 스타일적 요소, 그리고 고유한 비주얼 아이덴티티 중심으로 분석하는 방식으로 영화를 곱씹는다.
아트 호러: 아리 애스터와 로버트 에거스의 영화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