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부모학

성경적 부모학

$17.00
Description
《성경적 부모학》은 오랜 목회와 교육 현장에서 만난 부모와 자녀들의 이야기를 성경의 빛 아래 다시 바라보며 쓴 책이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께 배우는 것,
바로 그곳에서 성경적 부모교육은 시작된다.
자녀를 바꾸기 전에 부모가 먼저 하나님 앞에 서는 책
자녀를 잘 키우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깊을수록 염려도 깊어지고, 자녀의 미래를 생각할수록 부모의 마음은 조급해집니다.
《성경적 부모학》은 그 조급함 속에 있는 부모에게 더 많은 교육 방법을 제시하기보다 먼저 한 가지 질문을 건넵니다.

“부모인 나는 지금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서 있는가?”
이 책은 성경 말씀과 개혁주의 신앙을 토대로 부모의 사명과 가정의 의미를 살피고, 그 말씀을 실제 가정생활로 연결합니다.
성경 중심: 모든 내용은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부모의 사랑과 가정의 의미를 살핍니다.
믿음의 통찰: 개혁주의 신앙으로 부모의 삶을 바라보고 하나님 중심의 가정을 세우도록 돕습니다.
실천과 나눔: 각 장의 말씀, 믿음의 통찰, 포커스, 질의응답, 좋은 부모, 실천사항과 기도를 통해 개인 묵상은 물론 가정예배와 교회 부모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이 책은 한 가지 분명한 방향을 가리킵니다.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은
하나님을 바라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는 부모 곁에서
자녀는 하나님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을 바랄 때
자녀는 그 삶에서 하나님을 배웁니다.
세상은 좋은 부모가 되는 수많은 방법을 말합니다. 더 좋은 교육, 더 많은 경험, 더 앞선 준비가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부모는 쉼 없이 달리지만, 어느 순간 무엇을 위해 달려왔는지 방향을 잃기도 합니다.
성경은 부모에게 다른 길을 보여 줍니다.
자녀를 변화시키기에 앞서 부모가 먼저 하나님 앞에 서라고 합니다. 자녀를 부모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생명으로 바라보고, 말보다 삶으로 믿음을 보여 주며, 성공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물려주라고 가르칩니다.
《성경적 부모학》은 자녀를 성공시키는 기술을 가르치는 책이 아닙니다. 창조와 언약, 말씀과 예배, 사랑과 훈계, 용서와 기다림, 기도와 소명,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따라 부모 자신이 먼저 믿음 안에서 성장하는 길을 찾아가는 책입니다.
부모는 완벽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부모는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하나님을 바라는 그 자리에서
자녀의 믿음도 조용히 자라기 시작합니다.

“부모의 가장 귀한 유산은
재산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입니다.”
저자

정준모

Ph.D. & D.Miss.

40여 년간 목회자이자 신학자, 기독교교육자로 교회와 신학교 현장에서 말씀 선포와 다음 세대 교육에 전념해 왔다. 미국과 한국에서 선교신학과 기독교교육학으로 박사학위(Ph.D. & D.Miss.)를 받았다.

대구 성명교회에서 21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백석대학교 및 대신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총신대학교·대신대학교 법인 이사, CTS기독교TV 공동대표이사, 기독신문 이사장 및 발행인 등을 역임하였다. 목회와 신학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경과 개혁주의 신학을 오늘의 삶과 가정에 연결하는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현재 라이프 & 굿타임즈 대표 겸 발행인, 로키 마운틴 성경 & 신학 연구원 대표로 활동하며, 로키마운틴 기슭에서 성경·신학·가정·인생·자연을 아우르는 연구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칼빈의 교리교육론》, 《장로교 정체성》, 《청소년 교리탐구》, 《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을 비롯하여 성경과 신학, 기독교교육, 영성, 인문학에 관한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