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메로스

달려라 메로스

$12.00
Description
하나의 이야기를 일본어와 한국어로 읽는 시리즈, 韓日読み比べシリーズ.
인간을 향한 신뢰, 그리고 우정.

한일 비교 읽기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은 일본 문호 다자이 오사무의 『달려라 메로스』입니다. 『달려라 메로스』는 다자이가 독일 작가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인질〉을 모티프로 삼아 집필한 단편 소설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자가 괴로울까, 기다리게 만든 자가 괴로울까.” 믿음이란 무엇인지 밑바닥까지 파헤치는 물음 하나에서 탄생했다고 일컬어지는 이 작품은 오늘날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에 단골로 수록되고 있습니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일본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통해 일본어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한자를 공부해 보세요.
저자

다자이오사무

다자이오사무
1909년6월19일아오모리현의부유한지주집안에서태어났으며본명은쓰시마슈지다.공산당활동,자살미수등파란만장한삶속에서도『인간실격』,『사양』,『달려라메로스』와같은다수의작품을남겼으나끝내스스로생을마감했다.인간내면을깊이탐구한그의소설은지금도널리읽히고있다.

목차

작가소개
작품소개및기획의도
시리즈활용방법
본문
단어정리

출판사 서평

하나의이야기를일본어와한국어로읽는시리즈,韓日読み比べシリーズ.

외국어공부에서가장중요한것은인풋입니다.즉되도록많은시각적정보와청각적정보를접하면서외국어에익숙해지는것입니다.

일본어학습자가단순암기를넘어다양한이야기를통해외국어를익힐수있도록왼쪽페이지에는일본어원문을,오른쪽페이지에는한국어번역문을게재했습니다.또한모든한자에요미가나를달아초급학습자도원서를완독하는경험을할수있도록구성했습니다.

하나의글을두언어로읽으며일본어와한국어의세계를횡단해보세요.